(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8월 29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열린 ‘2025 대전 디자인혁신포럼’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과 디자인을 결합한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학·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방위산업–디자인 융합 협력 파트너십을 공식 선언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포럼은 방위산업 등 대전의 전략산업에 디자인 혁신을 접목해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 방위산업·디자인 혁신 동행 발족식 ▲기조강연 ▲세션 발표 ▲오픈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대전시 관계자, 디자인계, 방위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발족식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 이동국 대전국방벤처협약기업협의회장, 이재준 대전디자인기업협회장, 조성환 대전디자인발전교수협의회장 등 주요 기관 6인 대표가 함께 디자인과 전략산업의 융합을 통한 공동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기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8월 29일 11시 본관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상 수상자들은 오랜 세월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재직 중 공 ․ 사생활에 흠결없이 퇴직하는 교육자로서 대전 교육발전 및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0명, 홍조근정훈장 23명, 녹조근정훈장 20명, 옥조근정훈장 41명, 근정포장 18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3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11명으로 총 131명이다. 퇴직교원을 대표해 단상에 선 충남여자고등학교 김종윤 교장은 교직생활을 함께 해준 동료 교육 가족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퇴임 소회를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전교육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을 기억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화동 복지만두레(회장 조영희)가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직접 돼지불고기와 양배추 물김치 등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고 함께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의 건강과 생활 상황도 세심히 챙겼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홀로 지내다 보니 적적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반찬까지 챙겨주시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영희 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밑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대화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장선영 대화동장은 “주민을 위한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해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화동 복지만두레는 명절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태진종합건설(대표 오재철)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해 지역 취약계층의 긴급생계비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재철 태진종합건설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태진종합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진종합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덕구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경로당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종남)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해·남경·자싱 일원에서 ‘선 넘어 인(IN)사(史)해(偕)유(YOUth)’ 항일 독립운동 역사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 탐방은 ▲대전YMCA청소년장학회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꾸드뱅베이커리 ▲국제와이즈멘한국지역서부지구 ▲코끼리901약국 ▲하나금융나눔재단 등 6개 기관·단체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탐방에서는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 ▲김구 피난처 기념관 ▲상하이사범대 위안부 소녀상 ▲루쉰공원 ▲남경대학살기념관 등을 방문했으며, 중국 청소년과의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종남 관장은 “청소년들이 역사 현장을 직접 마주하며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소년이 올바른 정체성과 넓은 시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를 공개하고,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에 공시된 대상은 상반기 토지 이동 297필지의 지번별 ㎡당 가격이며, 유성구청 토지정보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열람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가 토지이용 상황 등으로 인해 인근 토지와 지가 균형이 맞지 않을 때는,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열람 장소로 방문하거나 온라인·팩스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 제출서는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되며, 결과는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보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해 개별공시지가를 공정하고 정확하게 산정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전입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유성 청년 웰컴박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웰컴박스는 청년 의견을 반영한 설문조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소화기·문 열림 감지장치·필터 샤워기·종량제봉투·타올 세트 등 10만 원 상당의 생활 필수품 5종과 청년 정책 리플렛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유성구로 전입한 만 18세~39세 청년 독립 가구이며 모집 인원은 80명이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자에게 11월부터 차례로 배송된다. 신청 방법은 유성구 명소를 방문해 ‘#유성청년웰컴박스’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글을 올리거나, 웰컴박스 수령 후 ‘슬유살롱’ 홈페이지에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웰컴박스가 유성에서 정착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신성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번 공영주차장은 부지 면적 5915.1㎡에 7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변 경관을 고려한 지평식 노외 주차장 3개소로 조성됐다. 주차장에는 138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장애인·친환경·경형 차량을 위한 전용 공간도 마련됐다. 개방 초기에는 주민 편의를 위해 무료로 운영되며, 향후 이용률을 고려해 유료 전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음식점과 주택가가 밀집한 신성동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이 해소되길 바란다”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9월부터 기존 오전만 진행했던 가족체험을 오후까지 확대 운영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가족 간 긍정적인 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체험동 2, 3층 산이·들이코스 체험을 월 140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왔으나, 유아의 놀이 기회 확대 및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3층 모험숲놀이터 영역 체험을 오후 1시간 확대하여 운영한다. 주말가족실내체험 신청은 매달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주말가족체험 확대 운영으로 자녀와 부모 간 적극적인 놀이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간 유대감이 증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가 2학기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위(Wee) 센터의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심리검사를 제공한다. 참가 가족에게는 간단한 청렴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위(Wee)센터 전문가에게 개별 검사를 받고, 학부모는 온라인으로 검사에 참여한 후 학교에서 종합적인 해석 상담을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검사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NEO성격검사를 통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교우 관계를 개선하며, U&I학습유형검사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진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을 얻는다. 또한, 학부모는 PAT부모양육태도검사를 통해 자녀와의 소통 방식을 점검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기회를 갖는다. 참가 신청은 9월 8일 오전 9시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학부모가 직접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8월 12일에 시행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8월 29일 오전 10시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제2회 검정고시에는 1,322명이 응시해 총 1,157명이 합격했으며, 초졸 92.68%, 중졸 84.80%, 고졸 87.44%의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자 명단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공고하고,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합격자안내’에서 개인별로 확인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증명서는 8월 29일 10시부터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민원실), 각급학교(행정실)에서 현장 발급이 가능하고, 온라인으로는 ‘정부24’ 누리집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9월 4일 호텔 ICC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혁신의 교차점: 융합하는 MARS의 차세대 생태계’를 주제로, 모빌리티(Mobility)·인공지능(AI)·로봇(Robotics)·우주(Space) 분야의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올해 포럼에서는 팡쿤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AI 시대 중국과 한·중 협력의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모빌리티 세션은 강창봉 항공안전기술원 본부장이, 우주 세션은 송성찬 한화시스템 상무가 발표를 맡는다. AI 분야에서는 정재헌 오케스트로 AGI 대표, 이준호 화웨이코리아 부사장, 김상윤 중앙대학교 교수가, 로봇 분야에서는 김기훈 포항공대 교수, 윤석준 포스코DX 센터장, 김정 KAIST 교수가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특별세션에서는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항성, ‘1분과학’의 이재범 대표가 참여해 청소년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션 강연을 진행한다. 대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와 한국태양광발전학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글로벌태양광학술대회(GPVC 2025)’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전 세계 15개국 700여 명의 석학과 전문가가 참여해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케스터라이트 등 차세대 태양전지 최신 성과를 공유하고, 건물·농업·수상·모빌리티 등 응용 분야 확산 전략을 논의한다. 대전시는 9월 1일 DCC에서 ‘2025 글로벌태양광학술대회(GPVC 2025)’ 개막식을 열고 사흘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개막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재현 한국태양광발전학회장, 케이스케 오다이라 일본태양광학회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인사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저가 범용 원소 기반 케스터라이트 태양전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 효율을 달성한 최신 연구가 소개된다. 또 태양광을 건물·농업·수상·자동차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하는 기술 트렌드와 개발 전략이 집중 논의된다. 여성 연구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Women in PV’ 특별 프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지난 27일 오후 6시 기준, 민생회복 소비쿠폰 대전지역 1차 지급 신청률이 98.2%에 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급 대상 시민 142만 4,701명 가운데 139만 9,311명이 신청해 전국 평균 신청률(98.11%)을 상회했으며, 이에 따른 지급액은 총 2,739억 원으로 집계됐다. 시는 오는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1차 지급 기간 중 미신청자에 대한 적극 독려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동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미신청자 파악, 고령자·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이 혜택이 돌아가도록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소비쿠폰을 이용한 한 시민은 “소비 쿠폰으로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지인들과 지역 음식점을 방문하면서 실제로 가계 부담이 줄고, 지역 소비가 활기를 띠는 것을 체감했다”라고 말했다. 서구 소재의 한 자영업자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손님이 늘었고, 소비쿠폰 사용으로 매출이 확연히 회복되는 것을 느끼고 있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전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 시민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27일 내동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해 안골경로당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철모 구청장을 비롯해 내빈과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안골경로당 신축은 내동 안골어린이공원 인근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 조성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서구는 연면적 110㎡, 지상 1층 규모로 경로당을 건립했으며, 할아버지 방, 할머니 방, 주방,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서철모 청장은 “내동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안골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