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오는 3월 13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예산청년온담 1층 라운지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청년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권익구제 서비스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상담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이 강화되며, 한국고용정보원 전문가가 참여해 취업과 이직에 대한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경영 지원 관련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정, 세무, 복지, 국방,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도 병행한다. 일반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예약 없이 당일 오후 2시30분까지 현장을 방문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획실 감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예산군]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법인과 개인을 ‘2026년 으뜸납세자’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매년 일정 금액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2025년 지방세 납부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하림펫푸드, ㈜대산이노텍, 오씨아이스페셜티㈜, ㈜웅진, ㈜덕산일렉테라 등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했다. 시는 으뜸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기업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인 납세자에게도 세금 납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으뜸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공주시는 매년 3월을 ‘공주시 성실납세자의 달’로 지정하고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우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국·소장 등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 성과과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과과제 계약제는 기관장과 5급 이상 공무원이 성과목표에 대해 합의한 뒤 공식적인 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업무 목표 달성도에 따라 평가를 받는 성과관리 제도다. 이 제도는 기관장이 목표 설정부터 성과 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해 상하 간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관리자들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조직의 임무와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상위 목표에서 하위 목표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업무 목표를 설정해 조직 목표와 개인 목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장점이 있다. 시는 성과과제 설정을 위해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5일까지 지휘부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11년째 운영되고 있는 성과과제 계약제를 통해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중점 과제로는 ▲기관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 ▲지역 안전환경 개선을 통한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 ▲백제문화전당 운영 활성화 ▲청년친화도시 공주의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0일 전막사거리 일원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공주시지부는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와 공주경찰서,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가정 내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박진숙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공주시지부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한 아이의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아이들을 온전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반부패·청렴공주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부패·청렴공주 추진협의회’는 시장이 직접 주관하는 회의체로, ‘청렴한 공주’ 실현을 목표로 공주시의 청렴 시책 전반을 총괄하고 공직사회 내 부패 취약 분야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2026년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계획 공유 ▲2026년도 부패 취약 분야 선정 및 특화 시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내부 체감도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공직사회 내 취약 요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중점 관리 분야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올해 추진할 반부패·청렴 시책 전반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 추진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도 반부패·청렴공주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주요 청렴 시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는 황교수 위원장을 비롯한 제6기 공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주민 주도형 사업과 주민참여 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운영한 결과 총 22건, 8억 8천만 원 규모의 사업이 본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중점 추진 계획으로는 주민 제안 사업의 예산 반영률을 높이기 위해 시 정책형 사업 제안서 접수 기간을 기존보다 확대해 2차례 운영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황교수 위원장은 “사업 제안부터 심의와 선정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과정에 주민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야간 산불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대응반을 운영하게 됐다. ‘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은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산불 취약 시간대인 오후 시간대 대응 강화를 위해 근무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확대했다. 대응반은 산림자원과 직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순환 근무 방식으로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친다. 또한 산불 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한 상황 보고와 함께 초동 진화에 나서 대형산불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에 논·밭두렁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림 인접 지역 순찰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일 오후 교육지원청 별관에서‘2026학년도 소규모 유치원 유아교육 협력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아교육 협력네트워크’는 소규모 유치원 비율이 높은 서부교육지원청의 여건을 반영해 관내 2학급 이하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유치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유아교육 협력네트워크 운영 방향 ▲구체적인 협력 교육과정 운영 방안 ▲업무분장 등 내실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 확대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그동안 ‘유아교육 협력네트워크’는 소규모 유치원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웠던 유아 체험학습, 공연 관람, 학부모 연수 등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이말숙 교육장은 “‘유아교육 협력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 문화가 정착되고 유아교육 서비스의 질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보다 질 높은 교육환경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규모 유치원 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AI 기술과 교육 데이터를 접목한 실용적인 서비스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에게 AI 이용권을 제공해 AI 활용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초등학생도 참여할 수 있는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참여 대상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대회는 학생 대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일반 대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등 모두 3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1인 단독 또는 최대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AI 이용권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작품 제출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1·2차 심사를 거쳐 총 154팀을 선정해 상금과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 부속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한빛학교는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학기 위탁교육 대상 학생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빛학교는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거나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안교육 기관이다.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고, 정규 교육과정 외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교는 오는 23일 입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위기 학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Wee스쿨’로 새롭게 지정된 이 학교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리·정서 상담과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또, 2024년부터 운영해 온 갈맷길 트래킹 활동을 확대하고, 학교 인근 금정산 국립공원과 연계한 생태환경 봉사활동 및 등반 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협동심을 기르고 자기 이해와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생자치활동과 돌봄·치유 중심의 행복공동체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새내기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학습공동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과 담당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직무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의는 직무 이해를 높이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제로는 ▲세무 교육 ▲새내기 공무원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으며, 태안교육지원청 교육과 최환 주무관이 강의를 맡아 현장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태안교육지원청 현미영 행정과장은 “이번 연수가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첫걸음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직 적응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월 2회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규 공무원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통해 교육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올해 ‘찾아가는 발달검사’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2년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영유아 조기 개입의 적기인 3세(2022년생) 시기 유아를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제공한다. 앞서 지난해 사업 첫 시행에서 참여 보호자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모두 전반적인 만족도 100%, 재신청 의향 100%를 기록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총 24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2세반 영아(2023년생)까지 대상 연령을 확대해 더욱 촘촘한 발달 지원망을 구축한다. 찾아가는 발달검사는 기본검사와 정밀검사로 나눠 실시한다. 기본검사는 아동발달검사(K-CDI), 영유아 기질 및 비전형 행동척도검사(K-TABS)로 구성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자녀의 주요 발달 영역과 기질·행동특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 발달 지연이 우려될 경우 ‘한국판 베일리 영유아 발달검사 3판(K-Bayley-Ⅲ)’을 추가로 실시하고, 전문가 상담을 연계해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상반기 학교경영 나눔회’를 열고 새 학년도 안정적인 학교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 지역 초·중·각종·특수학교장 193명이 참석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소속 다목적 강당에서, 강남교육지원청은 울산공업고 내 직업교육복합센터에서 각각 행사를 진행했다. 두 교육지원청은 3월 1일 자로 승진, 전보 발령을 받은 신임 학교장에게 학교경영 안정화 지원 방향을 안내했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토론의 날(데이)’와 ‘한국어 예비 과정’ 등 올해 울산교육 주요 정책과 역점 사업을 공유했다. 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 적용 유의 사항을 중심으로 정책을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초중등 학교급별로 나눠 진행한 학교경영 정보 나눔 시간에 학교별 우수 경영 사례와 현안 과제를 논의했다. 같은 날 강남교육지원청 소속 학교장들은 직업교육복합센터 첨단 시설을 견학하고 지역 산업 환경을 반영한 진로 교육 방향을 모색했다. 이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등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 직업 교육과 학교 자율시간을 활용한 진로 인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장애 진단검사비를 올해부터 최대 40만 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장애 진단검사비는 발달 지연 등 장애가 의심되는 영유아와 초등학생이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단검사를 받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지원청은 대상 아동에게 최초 1회만 실비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 금액은 지난해보다 10만 원 늘어난 최대 40만 원이다. 교육지원청은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장애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특수교육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특수교육 대상자 진단·평가 의뢰자 가운데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검사 결과 ‘심화 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 특수교육 대상자 진단·평가 의뢰자 중 장애(의심) 초등학생, 특수교육 대상자로 선정된 영유아와 초등학생 가운데 복지 카드 미소지자’ 등 세 가지 기준 중 하나에 해당하는 아동이다. 신청은 연중 수시로 받는다. 동구와 북구, 중구 거주자는 강북 특수교육지원센터, 남구와 울주군 거주자는 강남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안전교육 소식지 ‘안전 배우고(Go), 지키고(Go)’를 분기별로 제작해 전 학교에 제공한다. 안전교육 소식지는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학생들이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스스로 인지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지원하고자 제작됐다. 이번 1분기 소식지에는 유괴 예방, 교통·교내 안전 등의 내용을 담아 초등학교 신입생 등 학생들이 학교생활 초기에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담았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소식지 발간을 시작으로 분기별 소식지를 정기 발간해 시기별로 필요한 안전 정보를 학교에 안내할 계획이다. 6월에는 폭염·물놀이와 방학 안전, 9월에는 야외 활동과 다중 밀집 안전, 12월에는 겨울철 화재·한파와 겨울방학 안전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자료는 교사가 수업에 활용하는 교사용 지도자료와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보는 카드뉴스 형태로 구성했다. 울산교육청은 학교와 가정이 참여하는 안전교육 환경을 조성해 학생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