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치매안심센터는 8일부터 사랑애(愛) 쉼터를 이용하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치유 농장인 꽃다비팜과 연계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8일부터 오는 6월 2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치매안심센터 내 치유정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모종 심기, ▲텃밭 가꾸기, ▲꽃바구니 만들기, ▲치유 정원 산책, ▲작물 수확 후 음식 만들기 등으로, 참여자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신체 활동과 감각 자극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러한 활동은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등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 치매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6일 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김제시지부 주관으로 소속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업자 정기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자 위생교육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외식업지부 도지회장 김태정, 김제시지부장 이권재 등 지부 관계자와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영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현서 부시장 인사말, 이후 약 2시간에 걸쳐 기존 영업자 보수교육이 실시됐다. 시 보건위생과는 이번 교육 자리를 활용해 관내 영세 외식업 사업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친환경 조리도구 연마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 및 컨설팅 지,원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 및 컨설팅 지원, ▲위생관리 캠페인 및 홍보물 배포, ▲반려동물 동반 가능업소 신청 안내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이 부시장은 “이번 정기보수교육을 통해 관내 외식업 영업자들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아이들이 딱딱한 교실을 벗어나 푸른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이 시작됐다. 김제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한 ‘숲 탐험대’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심 인근 공원에서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2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수, 목, 금 운영되며 1교시는 10시~10시50분, 2교시는 11시~11시50분, 두 타임으로 진행된다. ‘숲 탐험대’는 김제 시내 주요 공원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이동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고정된 놀이 시설에서 벗어나, 나무와 풀, 흙과 곤충 등 숲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놀이터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계절의 변화를 눈과 손으로 느끼는 자연물 관찰, 나뭇가지와 열매를 활용한 만들기 및 전래놀이, 공원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찾아보는 소규모 탐사 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미디어기기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친구들과 공동체 의식을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별도 해제 시까지 김제시 전 직원에 적용된다. 승용차 2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 및 청사 출입이 가능하도록하는 방식이다. 다만,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적용 대상은 공공기관 공용차량 및 임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이며, 장애인 및 임산부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영유아 통학 차량 등은 예외적으로 운행이 허용된다. 시는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청사 출입구 차량 통제 및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통해 시민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여 차량 2부제와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포탈뉴스통신) 정읍사회복지관이 삼성꿈장학재단의 ‘2026년 배움터 교육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900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지역 초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환경 문제 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AI) 융합 교육 과정 ‘지구수호대 AI 가디언즈’를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 학습 중심의 교육 환경 탓에 인공지능 및 첨단 과학 분야 교육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역 아동들의 ‘경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인공지능을 단순한 학습 대상이 아닌 지역 환경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도구로 활용해, 아이들을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미래형 인재로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매주 월요일 총 3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인공지능·환경 융합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역량 강화는 물론 현장 체험 활동, 봉사, 자치 회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폭넓은 시각을 기르게 된다. 정관일 관장은 “아이들이 ‘나의 작은 행동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스
(포탈뉴스통신) 정읍시종합장애인복지관이 지난 7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정읍지구협의회(회장 민장용, 이하 정읍지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범죄 예방을 위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이날 복지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차를 맞이한 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두 기관은 장애 청소년의 범죄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인권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고도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장애 학생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대폭 강화한다.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관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더욱 촘촘한 범죄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범죄 예방 체험 교육, 법과 함께하는 권리 여행, 장애 청소년 공감 법콘서트 등 실효성 있는 공동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민장용 회장은 “장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은 우리 지역사회가 다 함께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 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장애 청소년들이 법과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한 사회 안에서 꿈과 희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시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를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회조사는, 시민 생활의 실태와 의식을 정확히 파악해 지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조사는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정읍시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이며 전문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면접 방식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일반,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가구·가족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은 분야로 구성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공통 항목은 물론 정읍시만의 고유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항목도 함께 포함돼 조사의 실효성을 높였다. 수집된 모든 자료는 오직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향후 정읍시의 중장기 정책 수립과
(포탈뉴스통신) 정읍시 샘고을시장이 오는 14일 오후 2시 평화주차장 특설무대에서 ‘JTV 와글와글 시장 가요제’를 열고 시민들에게 흥겨운 볼거리와 풍성한 경품을 선사하며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JTV 와글와글 시장 가요제’는 정 겹고 활기찬 전통시장에 다채로운 볼거리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해 방문객의 발길을 이끄는 인기 행사로, 침체된 상권에 생기를 돋우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가요제는 전북상인연합회와 샘고을시장 상인회, JTV 전주방송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시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진행 순서로 꾸며진다. 특히 희극인 황기순의 유쾌하고 맛깔나는 진행과 함께 진시몬, 미스김, 이희수, 박종연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축제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솜씨를 뽐내는 노래자랑과 더불어 온누리상품권, 자전거, 여행용 가방, 부침판(프라이팬) 묶음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이 이어져 현장의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성장기 영유아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을 돕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40곳에 1800만원 상당의 ‘우리 밀’ 가공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시는 ‘우리 밀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보육 및 교육 시설에 다니는 원아 1285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우리 밀 가공품을 무상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아이들에게 우선적으로 제공해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품목은 아이들의 입맛에 맞고 급식 활용도가 높은 부침가루, 국수, 밀쌀 등으로 구성됐다. 제공된 식재료들은 각 교육 시설의 식단표에 맞춰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과 식사로 조리돼 아이들의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안전한 우리 밀 제품 공급은 성장기 아이들의 든든한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재배 농가와 가공 업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정읍시는 앞으로도 우리 밀이 안정적으로 생산되고 원활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로부터 축산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주간 선제적인 축사 시설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기후 변화로 인해 매년 여름철 재해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가축 폐사와 농가 생계 위협을 사전에 꼼꼼히 차단하고자 이번 현장 점검을 마련했다. 실제로 지난해(2025년) 정읍 지역에서는 폭염으로 인해 돼지 32건, 닭 31건, 오리 2건 등 총 65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이로 인해 돼지 6606마리, 닭 7만 5054마리, 오리 1014마리 등 총 8만 2674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해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대비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번 점검은 재해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과거 피해 농장과 저지대, 하천 주변 축사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축사 내 배수 시설, 전기 설비, 지붕·벽체 안전 상태, 냉방 시설 등이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이상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보수와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점검과
(포탈뉴스통신) 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민생 경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특별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민생물가안정반, 석유가격안정반, 기업운송지원반 등 3개 반을 편성해 민생 물가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일에는 일자리경제국을 중심으로 ‘비상경제 대응 특별 전담 조직(TF)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5개 부서 7개 팀이 참여한 이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대응 현황과 향후 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체계 유지와 현장 중심의 의견 청취 확대를 강도 높게 주문했다. 우선 유가 급등에 대비한 에너지 절약 대책으로, 공공기관 차량 운행을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전면 확대해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민간 부문 역시 공영주차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부제 자율 참여를 적극적으로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주유소의 유류 가격을 수시로 점검하고, 소비자들이 유가 정보 시스템인 ‘오피넷(OPINET)’을 통해 실시간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 ‘2026 정읍 벚꽃축제’가 21만 5000여 명의 상춘객을 유치하고 2억 5000만원의 현장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축제는 3일 내내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공연을 운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해 인파가 몰리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직결되는 ‘체감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 정읍 나들목(IC)에서 내장상동 교통공원에 이르는 정읍천 벚꽃로 일원에는 총 21만 5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벚꽃이 만개한 절정 시기와 행사 일정이 맞아떨어지면서 인파가 몰려든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방문객 수는 곧바로 현장 매출로 이어졌다. 3일 간 먹거리 트럭(푸드트럭)과 판매대는 총 2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지역 제과점(베이커리)과 후식(디저트) 가게들이 직접 참여한 빵 판매대를 비롯해 추로스 등 먹거리 자원이 상춘객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 시는 이번 축제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행사장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중간집 조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중간집’은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 퇴원·퇴소한 고령자나 환자가 자택으로 복귀하기 전, 단기간 머물며 일상생활 적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주택이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5000만원의 예산은 대산면 예비군대대 유휴 사무실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중간집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방문건강관리를 비롯한 보건 의료 외에도 방문 목욕, 이불 빨래 지원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 지원하여 대상자의 일상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중간집을 시작으로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고창군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세무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매년 실시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세무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마을세무사 운영, 체납자 채권 확보 등 2개 분야 14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고창군은 철저하고 우수한 세무행정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 군부 최우수기관 선정과 인센티브 11백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고창군은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시스템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KBS한국방송과 함께 국악한마당 공연을 오는 11일 오후 3시에 고창읍성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우천시 고창문화의전당, 무료관람) 국악한마당은 국내 최정상 국악인들의 전통 판소리, 민요, 연희 등 다양한 국악 레퍼토리를 열린 콘서트 형식으로 담아낸다. 이날 공연은 구성진 소리 한바탕을 보여줄 박애리, 남상일 명창과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 가수 양지은, 민혜성 명창과 프랑스의 소리꾼 마로 포르, 사안송화영교방춤 전승 보존회, 전통예술 아리향이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녹화 방송은 오는 5월2일 낮 12시10분부터 KBS 1TV에서 전국 방송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