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증평군립도서관이 ‘2025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원화 전시부터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가족공연, 대출혜택까지 풍성한 행사들이 준비돼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까지 군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윤진현 작가의 그림책 ‘다다다 다른 별 학교’의 원화가 전시된다. 그림책 속 감성 가득한 장면들을 원화로 만나볼 수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2일에는 도서관 내 북카페에서 6~10세 어린이 24명을 대상으로 과자 화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아이들이 직접 과자로 화분을 꾸미며 창의력을 발휘하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같은날부터 18일까지는 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회원증을 소지한 이용자들에게 정기간행물 과월호를 1인당 3권까지 무료로 배부한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마련됐다. 20일 다목적홀에서는 마술과 동화가 어우러진 어린이 마술공연 ‘비밀의 도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토요일, 여유로운 주말을 맞이한 시민들이 문화로 감성을 채울 수 있도록 무료 음악회 ‘시민동행콘서트’를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4월 5일, 7월 5일, 9월 13일, 11월 8일)개최한다. 작년 처음 선보인 ‘시민동행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시민동행콘서트’는 ‘감성을 깨우다’를 주제로 국내외 최고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구성된다. 현악기, 관악기부터 성악까지 다채로운 클래식 선율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 콘서트는 음악기획 해설가 이정민 예술감독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해설이 더해져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첫 공연인 4월 5일에는 ‘사랑합니다’라는 소주제로 피아노 트리오와 색소폰 연주로 다양한 장르의 사랑 노래를 선보인다. 7월 5일에는 ‘꿈을 꾸다’를 주제로 국내·외 오페라 주역 성악가들이 출연해 환상적인 선율을 들려주고 9월 13일에는 ‘즐거움 Fun Fun Fun’을 주제로 오페라틱 연극과 바로크 음악이 어우러진 ‘커피 칸타타’를 선보인다. 마지막 공연인 11
(포탈뉴스통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4월~5월 주말엔 서울의 아름다운 공원들을 찾아보자. 반려식물‧공예품 팝업스토어부터 다양한 먹거리의 푸드트럭까지 즐길거리 가득한 야외 축제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서울시는 4월부터 5월 첫째주 주말과 연휴에 ▴서울숲 ▴남산공원 ▴북서울꿈의숲 ▴선유도공원 ▴서울식물원 등 시내 공원 5곳을 순회하며 ‘서울가든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원을 모티브로 한 팝업스토어로 공원을 풍성하게 채워 독특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콘셉트다. 이번 축제는 서울시가 올해의 시정 화두로 추진 중인 규제철폐 제5호인 ‘공원 내 상행위 제한적 허용(2025년 1월 16일 발표)’을 적용한 첫 행사다. 도시공원법 제49조제2항(도시공원 등에서의 금지행위)상 도시공원 내 행상 또는 노점에 의한 상행위가 금지되어 있으나 공원 활용도를 높이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판로개척을 위해 공원에서 문화·예술 행사가 개최되는 경우 일부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상행위 허가 기준은 도시공원 조례 제15조를 기반으로, 공공질서를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운영된다. 3월 18일~28일에 진행한 ‘서울가든페스타’
(포탈뉴스통신) 서울이 맛의 향연으로 물들었던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 중 세빛섬에서는 3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외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한 ‘서울미식팝업(Seoul table: Discover the taste of Seoul)’이 열렸다. 인절미, 쌈밥, 강정 등 한식을 직접 만들고 시식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는 나랑김밥, 한과미의식, 요아정 등 다양한 민간업체와 협업하여 색다른 미식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시는 23일과 24일 양일간 한식 디저트를 직접 만들고 시식해볼 수 있도록 직접 찰떡을 자르고 원하는 고물을 묻혀 만드는 ‘시그니처 인절미 체험’을 진행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24일에는 피자 김밥, 강된장을 넣어 쌈 채소에 싸 먹는 쌈밥 김밥 등 이색적인 김밥 말기 체험과 직접 강정을 볶아 버무린 후 틀에 펼쳐 잘라 나만의 강정을 만드는 체험이 진행됐다. 이번 서울미식팝업에 참여한 Samuel McKay(영국)는 “김밥 말기, 강정 만들기 같은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맛있는 음식과 체험 덕분에 즐거운 추억이 생
(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제19회 주산벚꽃축제가 4월 5일(토) 주산면 화산천변 및 벚꽃길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주산벚꽃축제는 보령댐 하류 웅천천부터 6.7km 구간에 걸친 주산 벚꽃길에 왕벚나무 2천여 그루가 만개하며 환상적인 벚꽃터널을 연출하는 보령의 대표적인 명소다. 또한 연장된 데크길을 따라 흩날리는 벚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식전공연(주산면 주민자치 농악팀 풍물놀이 및 줌바댄스팀) ▲주민화합 노래자랑 ▲축하공연(초청가수 및 청소년 댄스 동아리팀)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연계행사로는 남부협약 남부생활권의 농특산물 판매 및 체험(5개소), 각종 체험 및 홍보부스(4개소), 무료 음료 제공(1개소), 왕봉산 주렴 인공폭포 등이 마련된다. 특히, 축제 전후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축제장 일대에 야간 조명이 설치된다. 방문객들은 밤에도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포토존에서 또 다른 벚꽃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또
(포탈뉴스통신) 서울 노원구가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추어 오는 15일(화)부터 27일(일)까지 '2025 불암산 힐링타운 철쭉제(이하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암산 힐링타운에 ‘철쭉동산’을 조성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철쭉제는 노원을 대표하는 5대 축제 중 가장 먼저 선보이는 봄 축제다. 3회차였던 작년에는 13일 동안 23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평일에도 1일 평균 1만여 명이 방문했다는 결과는 철쭉제가 지역사회에 안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구는 이번 철쭉제 역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는 한나절을 온전히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화나라 테마를 입힌 ▲힐링타운 전반의 경관 설치, 다양한 종류의 ▲특별 체험프로그램 운영, 축제 기간 중 ▲문화공연 개최, ▲힐링마켓(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을 구성했다. 먼저 힐링타운 전반에 걸쳐 ▲조형물과 장식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힐링타운 입구에서부터 형형색색의 차광막, 산림치유센터 초입의 하늘 우산 장식 등은 경관개선 효과와 함께 따가운 햇빛
(포탈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2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다섯 번째 ‘오후 3시의 예술정책 이야기’를 열고 예술지원기관의 역할과 지원체계 개선을 주제로 현장 의견을 듣는다. 예술 분야 대표적인 지원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중심으로,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의논하고 지원체계를 수요자 중심으로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문체부가 예술지원기관별 역할과 지원체계 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기관별 중점 기능과 주요 사업 개선 방안을 발표한다. 이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윤소영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한다. 참석자들은 예술 지원 전달체계뿐만 아니라 예술 현장에서 원하는 정책과 사업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 문체부 용호성 차관은 “문체부는 지난달 ‘문화한국 2035’를 통해 문화정책의 중장기 정책 방향과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예술 분야 중점과제인 지역 서비스 확대, 예술 시장 육성, 분야별 지원 기반
(포탈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4월 1일, ‘롱 티보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프랑스 현지 시각 3월 30일 발표)한 김세현 피아니스트와 2위 없는 3위를 수상한 이효 피아니스트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유 장관은 이번 축전에서 “이번 우승은 케이-클래식의 뛰어난 기량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영광의 순간을 맞이하기까지 보냈을 치열한 고민과 노력의 시간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 오늘의 빛나는 성취가 우리 클래식 음악계를 향한 국민적 관심과 애정을 더욱 높여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두 사람의 음악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더 큰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기를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김세현 씨는 현재 뉴잉글랜드 음악원과 하버드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19년 영 차이콥스키 국제 온라인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2위, 2023년 클리블랜드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1위 등을 차지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효 씨는 파리 에콜 노르말 음악원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에 재학 중이며, 2018년 뮤지컬 다이아몬드 국제콩쿠르, 2021년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청소년 국제콩쿠르 등
(포탈뉴스통신) 서울 중구가 운영하는 중구교육지원센터가 학습지원은 물론,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교육공간’으로 새롭게 변화한다. 구는 오는 4월부터 중구교육지원센터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센터 지하1층 ‘에듀라이브러리’에서는 문화 공연이 열린다. 오는 18일, 서울실용음악예술학교 학생들이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센터를 감성 가득한 음악 무대로 바꿔 놓을 예정이다. 이어 19일에는 세종문화회관의 문화예술 배달서비스인 명랑동화뮤지컬 삼양동화 시리즈 중 '헨젤과 새엄마'와 '거울을 깬 왕비' 공연이 센터를 찾는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5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깨우는 무대가 펼쳐진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마 중구’가 열린다.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2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명량’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다룬 작품으로, 충무공탄신일(4월 28일)을 기념해 이순신 장군이 태어난 중구에서 주민들과 함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사회적 가치 창출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성과 측정 및 보상사업 운영·지원 조례'를 제정해 민간의 사회가치 창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했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1일 오후 4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SK 사회성과인센티브(SPC)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제도정착상’을 수상했다. SK 사회성과인센티브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한 사회문제 해결 성과(복지, 보건, 교육, 문화, 고용 등)를 화폐가치로 측정하고 그 성과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임기근 조달청장, 육동한 춘천시장 등 주요 인사와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총 8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제주도는 2023년 4월 10일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회와 ‘사회적 가치 고도화 및 ESG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회성과
(포탈뉴스통신)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한림종합운동장 등에서 열린다. 그동안 2007년부터 제주도민체육대회 내 장애인부로 열리던 경기를 분리해 독립 대회로 승격시킨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체육대회로 운영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어울림 경기로 진행되는 한궁, 론볼 등 22개 종목이 제주시 일원 18개 경기장에서 치러지며, 선수와 보조인 등 3,000명이 참가한다. 개회식이 열리는 11일에는 장애인 스포츠 체험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장애인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장애인스포츠버스를 활용한 건강상태 측정, 장애인 체력인증센터 등이 운영된다. 아울러 어린이 사생대회, 버블공연 및 풍선아트, 장애인스포츠체험(슐런, 한궁)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향토음식점, 커피·차·주스 시음, 돼지고기 시식 부스 등도 운영된다. 개회식은 장애인 체육인에 대한 존중과 장애인 체육 발전에 헌신한 이들을 향한 감사를 담은 특별한 구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베트남 최고 인기 인플루언서 가족과 유명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제주의 봄에 폭싹 빠졌다. 제주특별자치도 하노이 관광홍보사무소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3일까지 베트남 고급 여행잡지 ‘원더러스트 팁스(Wanderlust Tips)’와 공동으로 현지 인기 가족 인플루언서(3명)와 유명 콘텐츠 크리에이터(6명)를 초청한 ‘봄철 가족 테마 팸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고소득 잠재소비자를 겨냥한 전략적 홍보활동으로, 최근 방영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화제가 된 제주 명소와 가족 친화적 여행지를 집중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원더러스트 팁스(Wanderlust Tips)는 베트남 주요 공항 VIP 라운지와 고급 호텔·리조트 1,500여 곳에 배포되는 프리미엄 여행 전문지로, 주 독자층이 26~54세로 구성돼 있어 실질적인 해외여행 수요 창출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핵심 소비층이다. 팸투어에는 베트남 인기 배우 황김응안(Hoang Kim Ngan, 팔로워 400만 명)과 남편 응우엔 하이 롱(Nguyen Hai Long, 103만 명), 딸 응우엔 안 하이드엉(Nguyen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5개 도립예술단의 역량을 결집한 대형 공연 제작에 나선다. 제주도는 2025년을 ‘작품 개발의 해’로 정하고 도립무용단, 제주교향악단, 제주합창단, 서귀포관악단, 서귀포합창단이 함께하는 합동공연을 통해 도립예술단 공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제주만의 특화된 공연을 브랜드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제주 고유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주제로 한 창작 오페라 기반의 복합장르 공연을 목표로 하며, 장기적으로 제주를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공연 주제는 제주를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 탐라국과 고려의 역사적 이야기, 2025 국가유산 방문의 해와 연계한 제주 자연생태, 제주의 신화와 설화, 광해군의 제주 유배 등 다양한 제주의 이야기들 중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도립예술단 합동공연 평가회와 총 3차례의 사전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다. 이를 토대로 마련된 2025년 합동공연 개발계획안과 대본 공모 및 심사 계획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 4월 1일 오후 4시 30분 김애숙 정무부지사 주재로 ‘도립예술단 합동공연 개발 회의’를 개최한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소상공인 경기 회복을 지원하고, 기부자에게는 푸짐한 답례품 혜택을 제공하는 '고성군 N번째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성군 N번째 기부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부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고성군 N번째 기부 이벤트’는 기부 순번 10의 배수 기부자에게 기본 답례품과 함께 3만 원 상당의 랜덤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하며, 기부 금액 5천만 원, 1억 원, 1억 5천만 원, 2억 원을 달성한 기부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랜덤으로 발송한다. 참여 방법은 고성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개별연락 및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함명준 군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성군에 대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e음’
(포탈뉴스통신)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6일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하남스타필드점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의 나눔 반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은 하남시 내 저소득 장애인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분기별 1회, 연 4회 진행된다. 지난해부터 지속되어 온 이 행사는 올해 첫 번째 나눔 반상으로, 따뜻한 봄을 맞아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킹프라운 커플세트, 런치 레몬 치킨리조또와 애피타이저 등으로 구성된 특별한 나눔 식사를 제공했다. 아웃백 하남스타필드점 오정근 점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아웃백 하남스타필드점이 나눔의 가치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하남스타필드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