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에 주민이용시설과 국민체육센터의 기능 등을 갖춘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선다. 전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사업 공모에 ‘중화산동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시는 이번 선정으로 자체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중화산동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는 다목적체육관과 GX실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조성되며, 각종 프로그램실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함께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령층은 물론 모든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돼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시는 이번 공모 과정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현장 실사에 대비해 급격히 증가하는 지역 내 노령인구 현황과 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생활체육시설 실태를 구체적인 통계와 자료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세계를 선도하는 AI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등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고, K-컬처의 수도로서 대한민국 문화자산의 가치를 확산하는 등 세계 속의 전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다양한 기반을 다져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고 정착할 수 있는 100만 광역도시로의 대도약을 이어가는 한편, 전주를 시민에게 힘이 되는 시민을 위한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8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시정운영방향을 설명하는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를 향해,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 대도약의 길을 굳건히 나아가겠습니다’를 비전으로 한 3개 분야 9개 전략을 제시했다. 도전과 혁신의 힘으로 전주의 대도약을 이뤄내기 위한 3대 분야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세계로) △미래 성장 동력 확충(미래로) △시민 중심 시정 구현(시민 속으로)이다. 먼저 시는 탄소·바이오 등 특화산업과 AI 융합, 실증환경 조성 등 지역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문인력 양성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농작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 대상 작목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발생 범위 또한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사후 방제보다 예방적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 빈도와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는 주요 병해충을 선별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약제를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약제는 과수 화상병, 벼 종자소독처리제, 고추 탄저병 등 9종 이며, 지원 대상자는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해당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해 농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농가의 방제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기 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지역 내 농업인들의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도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는 농업인들의 자율적인 모임체로 각 연구회는 품목별 재배기술 교육, 회원 간 정보 공유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또한 연구회는 농업인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품목별 맞춤형 기술 보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에는 사과, 토마토 등 18개 품목 41개 연구회, 1,395명의 회원이 등록해 활동했으며 작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23회의 품목별 기술교육과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장수군에 주소지를 둔 20명 이상의 동일 작목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구성된 연구회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접수는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하면 된다. 연구회로 등록이 확정되면 연구모임과 관련된 작목의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 우수농가 현장 교육 등 연구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수군은 연구회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영농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장수군을 찾아 도정과 군정을 공유하고 장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도와 군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장수군에 따르면 김 지사는 도전경성(挑戰竟成)‘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장수군을 공식 방문해 군청, 군의회와 군민, 민생 현장을 차례로 찾았다. 이번 방문은 시군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주요 도정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정과 군정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김 지사는 이날 첫 일정으로 장수군청을 찾아 최훈식 장수군수와 최한주 군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환영 속에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장수군의회를 방문해 군수, 군의원,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정 운영 방향과 장수군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장수한누리전당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장수군민과 군청 직원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정 철학과 향후 비전을 설명하며 ‘도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포탈뉴스통신) 진안군 진안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위원 위촉식과 임원을 선출헸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22명의 주민자치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 선출이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2026년 진안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세우고 주민자치위원회 연간계획을 수립하여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준비를 마쳤다. 정상식 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3기 주민자치위원장이 된 이우석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은 올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급여사업’ 추진에 84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총 1,180가구로 사업 홍보와 더불어 대상자 발굴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맞춤형 급여제도는 가구 상황에 따라 급여(생계, 의료, 주거, 교육)별 선정 기준을 다층화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으로, 근로 능력 여부나 연령에 관계없이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이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지난해 대비 4인 가구 기준 6.51% 인상된 649만원으로, 그 증가 폭이 역대 최고 수준이다. 기초생활보장 사업 급여별 선정 기준 또한 4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 207만 원, 의료급여 259만 원, 주거급여 311만 원, 교육 급여 324만 원 이하로 완화돼 맞춤형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폭이 확대됐다. 또한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 청년 근로 및 사업소득 공제 확대, 의료급여 부양비 부과 폐지 등 다양한 조건이 개선돼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은숙 무주군청 사회복지과장은 “2026년 기준 중위소득과
(포탈뉴스통신) ‘무주 한우’가 ‘2025년 한우 도축 성적 분석 결과 1+ 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 62.4%로, 전국 최고 수준(전국 평균 54.5%_자료출처: 축산물품질평가원 등급판정 통계)을 입증했다. 축종별로 보면 ’거세우‘ 81.3%, ’암소‘ 43.1%가 1+ 등급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무주군의 △체계적인 한우 개량 정책과 △농가 중심의 사양관리 기술 향상이 주력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무주군은 그동안 한우 등록 사업, 유전체분석, 수정란 이식 등 과학적 개량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농가 맞춤형 기술교육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등 고급육 생산 역량을 강화해 왔다. 무주군 농업정책과 이은창 과장은 “민관이 함께 기울인 다양한 노력을 기반으로 무주 한우가 안정적인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며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라며 “무엇보다 소비자의 고급육 선호가 확대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무주 한우의 가치가 재조명됐다는 데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품질 한우 개량과 안정적인 축산 경영 지원을 통해 우량 암소와 초우량 암소 확대를 통해 무주 한우의 경쟁력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보건소와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농촌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약 음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농약음독 자살예방 폐농약 회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환경과와 협업해 폐농약 집중수거기간과 연계하여 2025년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관내 16개 읍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고독성 농약 및 판매중단된 농약을 집중 수거하고 폐농약의 위험성, 안전한 처리방법, 접근 차단 요령을 안내해 자살 위험수단 차단과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이동이 어려운 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마을 직접 방문 수거 서비스를 제공하여 총 54건의 폐농약을 회수하며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했고, 음독으로 인한 자살자 수는 전년 대비 약 28.6% 감소했다. 아울러 자살수단 차단을 위한 맞춤형 자살예방사업도 함께 진행했다.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자살위험 신호 인지 방법과 위기상황 대처요령,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정보 등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전반의 생명존중 인식 확산에 힘썼다.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미래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2026년 1월 5일부터 2026년 2월 4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후계농업경영인의 신청 자격은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1976년 1월 1일 ~ 2008년 12월 31일 출생자)이면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자이다. 또한 농업 관련 학과 졸업자,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병역 미필자도 신청이 가능하나,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자가 아닌 경우 후계농 자금대출은 군 복무 완료 후에만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2026년도부터 농업e지 온라인 신청을 통해 본인이 직접 작성 및 제출하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제출된 서류는 전문 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쳐 전북도 심사위원회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세대당 최대 5억원의 농업 창업 자금을 연리 1.5%, 상환기간은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대출지원을
(포탈뉴스통신) 남원명품농업대학은 2026학년도 신입생 12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한달간 모집 예정이다. 일반과정 4개과 발효식품, 복숭아, 도시농부, 스마트팜 토마토반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특별과정으로 청년 스마트팜 특별반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분류하여 2개과를 전공별 모집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여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2026년 남원명품농업대학에서는 일반과정 4개과에서 각 25명씩, 특별과정 각 10명씩 모집하여 실습 중심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특히 청년 스마트팜 특별반 모집에는 수준별 맞춤형 농업교육으로 남원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업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모집원서 접수는 각 읍면동 농민상담소나 남원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인력육성팀접수 받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남원시]
(포탈뉴스통신) 남원시가 ‘2026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신중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나아가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며. 올해 청년(18~39세) 4명과 신중년(40~69세) 10명을 선발해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 기업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을 고용 중인 남원시 소재 기업으로 월 급여를 최저임금 이상 지급해야 한다. 또한, 청년·신중년 근로자의 주 소정근로시간은 15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아울러 청년·신중년을 모집 공고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규 채용하거나, 협약 체결일 기준 근무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월 70만원씩 최대 1년간 고용지원금이 지급된다. 취업자에게는 2년간 3회(6개월, 1년, 2년)에 걸쳐 청년에게 최대 300만원, 신중년에게 최대 200만원의 취업 장려금이 지원된다. 남원시는 대상자 발굴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지난 7일 혼불문학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1회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을 시작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커뮤니티 아카이브 구축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남원다움관은 전북대학교와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와 협력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남원다움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단순한 기록 보존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열린 기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16일까지 총 8회차로 사매면 혼불문학관에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마을 아카이브 이해, 구술사 방법론, 구술 채록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기록의 주체’로 성장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남원 기록화 사업 10차 대상지인 사매면을 배경으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혼불 속의 사매면’과 삶의 이야기를 구술 기록으로 남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역량을 강화해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역사를 기록·보존하는 커뮤니티 아카이브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남원다움관이 시민과 함께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 생태관광 활성화,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방면으로 성과를 이루었다. 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거둔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환경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 체류형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 및 주민참여형 생태관광 활성화 남원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지리산 남원 에코촌 조성사업’ 국비 60억원을 전액 확보함에 따라, ‘걷고, 쉬고, 놀고’ 여행에 적합한 친환경 체류·체험시설을 구축하여 특색있는 생태관광 경쟁력을 선점하고자 한다. 2025년 주민설명회와 설계 공모를 마쳤으며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해 독보적인 생태 힐링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 14개 시‧군의 우수 생태자원과 삼천리길 연계한 생태관광 인프라를 조성하여 체류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2026년에는 미활용 운봉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하여 삼천리길 방문자센터를 조성하고 거점마을과 연계한 체류기반 확충으로 지역주민 소득 증대 및 지역활력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8일 ㈜디에이치글로벌이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2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에 본사를 둔 디에이치글로벌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와 에어드레서 등을 생산하는 생활가전 OEM·ODM 전문 중견기업으로 이번 기탁은 2016년부터 이어져 온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디에이치글로벌은 2022년부터 당해 연도의 숫자에 의미를 담은 기탁금을 전달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 2022만원, 2023년 2023만원을 기탁한 디에이치글로벌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 역시 2026년을 기념해 2026만원을 쾌척하며 부안 인재 양성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보여줬다. 특히 디에이치글로벌이 2016년부터 현재까지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기탁한 장학금 누적 금액은 총 1억 4094만원에 달한다. 이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경영 철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정권 회장은 “부안의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