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돕고 건강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걷기 지도자 2급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걷기 운동에 열정을 가진 주민 14명이 참여했다. 보건소와 무궁화테마파크 일대에서 진행된 교육은 이론과 실기 각 8시간씩, 총 16시간의 집중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걷기 지도자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 주요 내용은 ▲걷기의 메커니즘과 기초 이론 ▲올바른 자세 및 코어 운동 ▲트레킹 기법 ▲현장 코칭 실습 등 걷기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에 집중됐다. 특히 엄격한 교육과정을 통해 참여자 중 10명이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을 최종 취득하는 결실을 보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즐기던 걷기의 올바른 자세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자격증을 취득한 만큼 앞으로 이웃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돕는 봉사자로 활동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건강 리더가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4일 질병관리청과 함께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과 오진희 만성질환관리국장 등 질병관리청 관계자,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록수보건소에서 고혈압·당뇨병 등록 관리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교육센터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실무자들을 격려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인 ‘온내과의원’을 찾아 실제 사업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일선 의료진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와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만성질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포탈뉴스통신) 문경시보건소는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기침 뚝! 건강 똑!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예방 교실을 운영하며, 결핵 예방 홍보와 함께 다양한 예방접종 홍보를 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경로당 및 보건지소 24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결핵예방 교육 및 결핵검진 홍보, 올바른 기침 예절 교육 ▲어르신 대상포진 및 폐렴 예방접종,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자 안내 ▲계절별 건강관리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계절별 특성에 맞춰 ▲7~8월에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열대야 건강 수칙 홍보 ▲9월에는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예방접종 안내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경로당 결핵예방 교실 운영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결핵조기 발견과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포탈뉴스통신) 인제군보건소와 인제내린천유게소가 지난 14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휴게소 가운데 최초로 인제내린천휴게소가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제군보건소는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자료 제공과 사업 참여를 지원하고, 내린천휴게소는 휴게소 내·외부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전국 최초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내린천휴게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치매 친화적 환경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인제군]
(포탈뉴스통신) 인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내린천 휴게소에서 ‘2026년 치매극복선도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전국 휴게소 최초로 치매극복선도기업에 지정된 인제 내린천휴게소의 지정을 기념하고,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내린천 휴게소 및 보건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제군은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인제군]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지난 13일 한산면 죽동리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다육화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밀한 손동작이 필요한 원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근육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다육식물을 화분에 옮겨 심으며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마주 앉아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한결 젊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산면 죽동리는 보건복지부 지정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파트너 양성, 마을 환경 개선 등 치매 친화적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강진군보건소가 지역주민 40~65세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한의약기술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갱년기, 한방!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갱년기 지수 검사 등 기초검사 ▲갱년기 불면증 예방 및 관리 ▲영양교육 ▲스트레칭 및 요가 ▲동의보감 건강법 및 경옥환 만들기 ▲한방샴푸비누 만들기 등 체험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강진군 관계자는 “갱년기는 시련이 아닌,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돌보는 전환의 기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관리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더욱 활기찬 중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 건강증진팀(2층)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강진군]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치매조기검진 및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찾아가는 조기검진 ▲기억채움 쉼터 ▲기억건강 플러스 ▲기억튼튼 청춘교실 등 치매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며 치매예방과 인지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열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에는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향적산 봄나들이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시는 앞으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통해 치매 사각지대 해소와 예방관리 체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조기검진과 예방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포탈뉴스통신) 구미시는 봄철 나들이와 여행 등 야외활동 증가와 농작업으로 인한 진드기 물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봄철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유발하는 참진드기의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야외활동이나 농작업 시 밝은색의 긴 소매, 긴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귀가 후에는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진드기에 물린 곳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진드기에 물렸거나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므로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진드기매개 감염병 발생 증가가 우려되므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보건소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제1기 웰빙운동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6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운동교실은 만 20세 이상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반별 20명씩 5개 반을 운영한다.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으로 선정한다. 1기 운동교실 5개 반은 밸런스와 유연성을 강화하는 ▲실버요가반 ▲근력스트레칭반 ▲건강튼튼반과 신체 전반 운동을 위한 ▲라인댄스반, 김해시 건강체조 숙지를 위한 ▲건강체조반으로 나뉜다. 허목 보건소장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시민들이 운동교실에서 만성질환 예방과 체중, 근력 관리를 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해시보건소 건강운동클리닉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이도의료재단 남해병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 의료 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서도 야간 및 휴일 소아 진료가 가능하도록 인건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아 야간·휴일 진료 취약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 △소아 환자의 건강권 보호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주요 목표로 한다. 아울러 참여 의료기관이 야간 외래진료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인구소멸 위험도 또는 필수의료(소아 분야) 취약성 △소아 진료 역량 △운영계획의 구체성 △사업 수행 의지 및 질 관리 방안 △지속가능성 △지역의료 개선 기여도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인건비 및 운영비로 연간 1억 2천만 원이 지원된다. 남해군은 야간에 소아 환자가 적시에 진료를 받기 어려운 의료 공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이도의료재단 남해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소아 환자 진료 장비 등을 갖추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지역사회 자살 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촘촘한 생명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에 본격 나섰다. 군은 지난 14일 청양군보건의료원 지역의료과 주관으로 사회복지관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인증 표준 자살 예방 프로그램인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명지킴이는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 사람들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 기관에 연결해주는 조력자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를 인지하는 법부터 적절한 초기 대응 방법까지 실무적인 역량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을 이수한 참석자들은 향후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밀착 관리하는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존 보건기관 중심 자살 예방 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주도형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특히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이 생명지킴이로 활동함으로써, 자살 위험 신호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최근 주사기 등 필수 의료제품의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의료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14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의사회, 보건소, 3개 도립의료원(포항, 김천, 안동) 및 의료제품 유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내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주사기, 주사침 등 필수 의료제품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공급 차질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지난 4월 9일에는 주사기 등 필수 의료제품의 생산 및 수급 상황 점검과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김호섭 복지건강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역 내 주사기 제조업체 생산현장을 방문하는 등 지역 내 의료제품 생산 안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최근 일부 품목의 공급 지연이 의료 현장의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도민의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향후 관련 기관 및 업계와 긴밀히 협의해 의료제품 수급 상황을
(포탈뉴스통신) 횡성군보건소는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소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대상은 관내 영업 신고된 ▲숙박업 70개소 ▲목욕장업 8개소 ▲세탁업 19개소이다. 평가는 관계 공무원과 명예공중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해당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평가 항목은 법적 준수사항과 권장사항으로 구성되며, 업종별 점검 항목은 ▲숙박업 39개 ▲목욕장업 44개 ▲세탁업 30개이다. 평가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환산한 점수에 따라 등급을 부여한다. 평가 등급은 ▲최우수(90점 이상, 녹색등급) ▲우수(80점 이상~90점 미만, 황색등급) ▲일반(80점 미만, 백색등급)으로 구분된다. 평가 결과는 횡성군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해당 업소에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관내 업소들이 자율적
(포탈뉴스통신) 태백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소아 필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국 14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현재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사업’을 통해 평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예산 규모는 4억 원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 여건이 개선되며, 야간시간대 소아 진료 공백 해소가 기대된다. 안상헌 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야간시간대 소아 진료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아이들이 필요한 때에 제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