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파주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자기혈관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기혈관숫자알기’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 유지 및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취지로, 시민들의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 형성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월 한 달간 진행된다. 파주보건소는 파주병원, 기업체, 경로당, 군부대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홍보관과 체험관을 운영하고, 직접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20세 이상 파주시민이라면 누구나 혈압, 혈당 등 주요 건강 수치를 무료로 측정할 수 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20대부터 꾸준히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관리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최근 임산부 스트레칭 챌린지 ‘숨 쉬고, 움직이고, 태교하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장군보건소에서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5주간에 걸쳐 비대면으로 운영됐다. 특히, 맞벌이 부부가 많은 생활 여건을 고려해 임산부들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제작한 ‘건강올임(건강을 위한 올바른 임산부 신체활동)’영상을 주차별 콘텐츠로 활용했으며, 전문적이면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을 제공해 임산부들의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역량을 높였다. 총 32명의 임신부가 참여해 29건의 인증 게시글과 22건의 인증 사진을 남겼으며, “간단한 건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남편과 같이 스트레칭하니 좋네요” 등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졌다. 기장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로 바쁜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포탈뉴스통신)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여성건강연구사업(R&D)을 통해 구축한 한국 간호사건강연구 추적조사 데이터와 비정상체중 여성 건강조사 연구데이터를 공개 분양한다. 국립보건연구원은 2012년부터 여성건강연구사업(R&D) 추진을 통해 여성 생애 전주기적(가임기, 임신·출산기, 갱년·폐경기 등) 건강증진을 위한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집한 연구데이터를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 데이터를 활용해 여성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에 필요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 한국 간호사건강연구 (Korea Nurses’ Health Study)는 만 20~45세 여성 간호사 2만여 명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10년이상 진행해 온 장기 추적조사로, 여성들의 생활습관, 작업환경, 질병 이력 등이 장기적으로 건강과 만성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기 위해 수행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추적조사 데이터(5~7차 설문, 2016년~2019년)는 약 8천~1만 2천여 명의 건강상태, 질병력, 생활습관, 업무환경, 임신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한국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선제적인 행정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동부지사와 협력해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유관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열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추진 방향과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시행에 앞서 시범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의 취지를 현장과 긴밀히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는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의료·돌봄 자원 연계 강화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행정·의료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통합지원 모델은 건강보험의 안정성과 지역사회의 돌봄 역량이 결합된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이다”면서 “광주 동구가 선도적 사례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지금, 의료와 요양, 돌봄은 더 이상 분리될 수 없는 생활밀착형 복지다”면서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힘을 모아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춘천젊은의사모임 NRT와 30일 춘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이번 검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농작업 질환과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은 △안과 △치과 △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6개 진료과목으로 운영되고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필요한 분야를 집중 점검한다. 여기에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의 일반의약품 지원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버스가 더해져 현장 처방과 간단한 시술도 가능하다. 이번 봉사에는 지역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해 의료 지원과 교육 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역 의료인의 뜻깊은 참여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검진 기회를 확대해 안정적인 생활 여건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포탈뉴스통신)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8일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행사장에서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금연·절주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담배의 유해성과 절주의 필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금연·절주 홍보 배너와 모형 전시 ▲피켓을 활용한 거리캠페인 ▲금연나무 및 뽑기 등 체험활동 ▲금연 상담 및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 배부 등이 진행됐다. 특히 ‘담배 끊어유~ 술 줄여유~ 몸 움직여유~’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주민들의 눈길을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지역 축제와 연계한 금연·절주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생활 실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신방동에 위치한 신방삼부르네상스 아파트를 동남구 제19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 시 공용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동남구보건소는 2017년 제1호 금연아파트 지정을 시작으로 현재 19개의 금연아파트를 지정하는 등 지역사회 간접흡연 방지 및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신방삼부르네상스 아파트에는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가 지원된다. 6개월간의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내년 3월 2일부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흡연 적발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남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정정희 동남구보건소장은 “입주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금연아파트 지정 확대를 통한 간접흡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는 8월 28일부터 무릎 통증과 기능평가(K-WOMAC) 사전측정 결과 21점 이상인 중증도 불편감 대상자 15명을 선정하여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골관절염 통증 완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골관절염 통증 완화』 프로그램은 주 1회, 8주간 운영되는데 ▲공중보건 한의사의 건강상담 및 관절염 관리를 위한 침술요법, ▲호흡, 명상 등을 통한 혈류 개선 및 심신의 균형 회복을 위한 한의약 기공체조, ▲가정방문을 통해 이루어지는 맞춤형 운동처방 등을 통해 지속적인 통증 완화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아울러, 영양교육, 식습관 교육, 금연 및 절주 교육도 연계하여 통합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 『골관절염 통증 완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무릎 통증과 기능평가(K-WOMAC)를 사전·사후로 비교한 결과, 57점에서 53점으로 감소하여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올해도 다시 한번 더 진행하게 됐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노년기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인 골관절염을 올바르게 관리하고, 질환의 진행을 늦춰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기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는 남면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3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한 ‘건강한 삶을 위한 요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면 지역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주 1회 총 20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는 관내 중장년 여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평균 출석률은 83%에 달했다. 특히 7명의참여자가 개근할 만큼 높은 참여율을 기록해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프로그램 최우수 수료자는 체중 3kg 감량과 체지방률 1.6% 감소 등 건강지표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나타냈다. 또한,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하며, ‘수업 연장’과 ‘지속적 운영’을 희망했다. 이에 남면건강생활지원센터는 8월 27일 간담회 및 수료식을 진행할 계획이며, 간담회를 통해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9월부터 ‘요가 건강동아리’를 출범할 예정이다. 이 동아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모임으로, 지속적인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내 건강 문화 확산에 기여할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극복 주간행사 ‘기억을 잇는 우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체험형 홍보부스 및 치매선별검사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작은 전시회 관람, 인지 교구를 활용한 만들기, 무료 네일아트 시술 등 다양한 활동과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치매 예방과 극복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비 카페를 운영하여 음료를 나누고 치매 환자와 가족 간의 따뜻한 소통과 협력을 촉진할 예정이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살기좋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도 홍천군보건소는 지역사회와 함께 더 나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것임을 약속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9월 5일 홍산면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및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오전 9시 홍산 공공문화체육회관 1층 문화교실에서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치매안심센터 홍보영상 상영 ▲치매환자 작품 전시 등 지역사회의 치매 극복 노력을 공유한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는 홍산면 북촌3리 안심마을 치매예방길 1.1km 코스에서 걷기대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걷기를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실천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행사장에서는 인생네컷 즉석 사진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와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건강홍보관이 운영되며, 걷기 코스를 완주하거나 건강홍보관을 3개 이상 체험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치매안심마을을 널리 알리고 군민 모두가 치매를 예방하고 극복하는 데 함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포탈뉴스통신) 수원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인력을 활용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억 나눔 봉사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매탄레이크파크 아파트 경로당에서 9월까지 진행한다. 광교노인복지관 또래 강사단과 정영훈 수줍은 주얼리 대표가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한다. 자연석을 활용한 여름 팔찌 만들기, 모기퇴치 화분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인력이 참여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라며 “지속해서 민관이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강동구 보건소는 오는 9월 1일부터 개편된 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을 운영해 구민 편의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누리집 개편은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선, 모바일 기기 최적화, 메뉴 구조 단순화, 콘텐츠 최신화 등을 중점을 두어, 주민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편의 특징 중 하나는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도입이다. 이를 통해 구민들은 보건소 운영시간과 관계없이 연중무휴 24시간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검진 안내, 예방접종 일정, 각종 보건 서비스 신청 방법 등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최정수 보건소장은 “이번 누리집 개편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구민 맞춤형 보건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챗봇 고도화, 신규 프로그램 콘텐츠 확대 등을 통해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동구]
(포탈뉴스통신)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매년 9월 첫째 주)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과 연계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레드서클(Red Circle)’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캠페인이며, 특히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습관으로 비만 등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20~40대가 주요 홍보 대상이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WalkON)’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군포시민 또는 군포시 관내 직장인이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내 ‘군포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기간 내 15만보 걷기 ▲혈압·혈당 측정 후 앱의 ‘사진 인증하기’ 메뉴를 통한 인증 두 가지 미션을 달성하면 된다. 미션 달성자 중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은 고령층에만 국한되지 않고 잘못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젊은
(포탈뉴스통신) 보령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까지 중·장년층을 위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마음쉼표’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보령시에 거주하는 46세부터 64세까지의 시민 25명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예약 후 보건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마음쉼표 프로그램’은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보령 원도심 어울림센터에서 총 8회기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신건강 교육 ▲원예치료 ▲요리활동 ▲도예체험 ▲미술활동 ▲명상 ▲신체활동 등 다양한 정신건강 회복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시작 전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선정되며, 사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 예방과 사회참여 촉진을 통해 중·장년층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년 국민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조사’에 따르면, 중·장년층의 73.6%가 우울감, 스트레스, 불면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 대비 약 10% 증가한 수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