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 대흥동은 27일 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종훈) 및 시 노인복지관과 협업하여 민관협력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대흥동 우리들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 촉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하며, 주민들에게 홍보물품(휴대용 칫솔세트)과 얼린 생수를 제공했다. 임종훈 위원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 취약계층이 어려운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이웃의 어려움을 찾아 동행정복지센터에 알려주는 정성이 우리 사회의 약자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민순희 동장은 “폭염에도 이웃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하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대흥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8월 29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조기 달기 운동’을 추진 한다. 경술국치일은 1910년 8월 29일 일제가 강제로 국권을 침탈한 ‘잊지 말아야 할 역사’로 중구는 이를 추념하기 위해 본청을 비롯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산하기관에 일제히 조기를 게양한다. 중구는 주민들도 ‘조기 달기 운동’을 통해 경술국치일 추념에 참여하도록 홍보에 나선다. 중구청 누리집 및 SNS를 활용해 주민 참여를 독려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경술국치일은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치욕의 역사”라며, “조기 게양으로 국권을 되찾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는 27일 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동구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총 7명으로 임기는 3년이며, 위원장은 호선을 통해 충청헤럴드 박해 본부장이 선출됐다. '동구의회 의원 행동강령조례'에 따라 행동강령 위반행위 신고의 접수와 조사·처리 및 행동강령 교육‧상담 등 행동강령 준수 여부 등에 관하여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오관영 의장은 “동구의회가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행동강령 자문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청렴성과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자문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동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연말까지(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대전사랑카드’의 캐시백 혜택을 기존 10%에서 13%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 제2차 추경을 통해 확보한 국비 예산에 시비를 추가 투입해 추진되며, 총 2,600억 원 규모의 대전사랑카드를 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시민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사랑카드 충전(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월 50만 원이다. 한도를 모두 채워 사용하면 최대 6만 5천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8월 대비 1만 5천 원 늘어난 금액이다. 다만 사용처는 대전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으로 제한되며, 백화점과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대전시는 지난 7월 7% 캐시백으로 정책을 시작해, 8월에는 10%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정책 시행 이후 대전사랑카드 이용 실적은 꾸준히 늘어 8월 발행액이 전월보다 약 50% 증가한 4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2025년 도서관 가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문화 강좌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오도서관에서는 ▲알콩달콩 신나는 책놀이(유아 5~7세) ▲우리 같이 책놀이(초등 1~3학년) ▲I am earthling!(초등 1~3학년) ▲과학으로 수학을 접어 날려볼까?(초등 4~6학년) 등 독서와 영어‧과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지개도서관에서는 영어 특화 강좌로 ▲유아 초급 영어(유아 6~7세) ▲Story Phonics(초등 1~3학년) ▲엄마표 영어(성인)를 개설해 연령별 수준에 맞춘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 혹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27일부터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습득의 공간을 넘어 주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문화 사랑
(포탈뉴스통신) 몽골 공식 방문 일정 중인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26일 울란바토르시 바양골구에 위치한 제51학교를 시찰하며 학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번 제51학교 방문은 단순한 교육시설 견학을 넘어, 몽골 교육 현장을 직접 이해하고 양측의 교육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표단은 수업 환경, 시설 운영,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 등을 살펴보며 현지 교육 관계자들과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미 몽골 교육부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몽골 내 여러 학교에 컴퓨터와 교육 기자재를 지원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 이번 제51학교 시찰은 이러한 경험과 맥을 같이 하면서, 앞으로의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고 교육 분야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전시의회의 몽골 방문은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조원휘 의장은 몽골 민영방송 UBS 방송국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 ▲바양골구와의 교류협력 계획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 기반시설과 문화도시로서의 위상 ▲몽골 청년 유학생 유치 노력과 교육 교류 확대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필로텍(대표 이영민)으로부터 ‘안심양말’ 150켤레(20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안심양말’은 양말에 삽입된 스마트 태그칩을 통해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위급 상황 발생 시 해당 로고를 스캔하면 즉시 보호자에게 연락이 가능하다. 필로텍은 해당 기술로 2025년 6월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한 바 있다. 전달받은 양말은 지역 노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고령자 등 실종 위험이 높은 대상자에게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이영민 필로텍 대표는 “최근 점점 늘어나는 실종자 수를 보며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종 예방 제품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안심양말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한 필로텍의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심양말이 어르신들의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오엠티그룹(회장 오명탁)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화재 예방 안전멀티탭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안전멀티탭은 온도 및 전류 과부하 시 자동 차단되는 기능이 탑재돼 화재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기탁된 안전멀티탭은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116가구에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오명탁 오엠티그룹 회장은 “생활 주변의 작은 전기화재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어 취약계층 이웃들의 안전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주신 오엠티그룹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현장 수요에 맞춰 꼭 필요한 가정에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엠티그룹은 앞서 대전청년내일재단에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기업으로서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노은도서관에서 시니어를 위한 글쓰기 프로그램 ‘김석영 시인의 사부작 사부작 시 쓰기’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문해력을 향상하고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시 문학의 기본 원리와 문학적 표현 기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시적인 글을 써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시와 소설의 표현 방식 차이 ▲은유와 환유 ▲화자와 대상의 거리 ▲재정의와 낯설게 하기 등을 주제로 9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시를 어렵게 느끼는 시니어분들이 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독서와 문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유성구 원자력시설 민간환경감시위원회(이하 ‘원자력민간감시위’·위원장 정용래 유성구청장)가 다음 달 시행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개정을 촉구했다. 유성구 원자력민간감시위는 최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7차 정기회의를 열고, 방사성폐기물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유성구 원자력민간감시위는 건의문을 통해 “유성구에서는 원전에서 사용한 핵연료 1,699봉을 보관하고 있고, 4t 이상의 사용후핵연료를 장기 저장 중”이라며 “그런데도 특별법은 ‘부지 내 저장시설’을 원전으로 한정하고 있어 형평성을 외면한 편향된 입법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성구 주민은 방사성폐기물을 인근에 둔 채 살아가고 있는데도 정당한 보상이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강력히 규탄한다”라며 “부지 내 저장시설에 연구용 원자로를 포함해 원전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형평성 있는 법률 개정을 즉각 추진하라”고 밝혔다. 또한, “정부와 국회는 연구시설 인근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 재정적 지원, 감시 권한 강화, 지역 의견 반영을 위한 입법 및 행정
(포탈뉴스통신) 8월 29일부터 3일간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가 열리는 가운데, 무대에 오르는 재즈 뮤지션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유성재즈·맥주페스타는 첫 회 이후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야외 재즈 공연을, 무료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확산하면서 도심 속 인기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인기 비결은 단연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의 수준 높은 공연. 올해도 웅산, 카리나 네뷸라(Carina Nebula), 윤석철 트리오, 고상지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관객을 맞는다. 첫날인 29일, 정지석 빅밴드와 유성재즈악단이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로 축제의 서막을 알리고,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의 흥겨운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의 정점은 웅산이다. 비구니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에서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로 자리매김한 웅산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자랑한다. 둘째 날인 30일에는 쏘왓놀라밴드가 퍼레이드로 입장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윤덕현밴드와 서민아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말로를 비롯해 박라온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공사 지하화 구간 착공에 따른 교통 통제를 앞두고,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한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27일 오전 8시 대전역 지하차도와 서구 서부소방서 삼거리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대전시 도시철도건설국 전 직원을 비롯해 시공사·감리단 등 공사 관계자가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교통 통제 계획을 알리고 협조를 당부했다. 교통 통제는 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대전역 지하차도는 9월 1일부터 소제동 방향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되고, 불티고개 지하화 구간은 9월 2일부터 서부소방서 삼거리 인근 왕복 10차로 중 4개 차로가 통제될 예정이다. 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구간별 부분 통제를 시행하고,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다. 정확한 공사 일정과 교통 상황은 대전트램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규영 대전시 트램건설과장은 “트램 지하화 공사는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트램 운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조기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 견학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도서관'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처음 만나는 도서관'은 책놀이, 인형극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신나는 도서관 나들이’와 ‘이야기에 퐁당극장’으로 구성된다.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는 도서관 이용법 안내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VR 동화체험으로 진행되며,‘이야기에 퐁당극장’은 소규모 인형극 관람과 창의력을 키우는 표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각각 9월 1일과 4일 기관 이메일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아들에게 책과 도서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도서관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연수원은 8월 26일 2025년 초등 신규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2기)를 운영했다. 2025. 9. 1. 교감으로 임용될 예정자를 대상자로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이론 중심보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교감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능력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교감 업무의 이해와 실제’라는 교과목을 편성하여 12달(월별) 365일 핵심 업무와 교원 인사관리에 관한 내용과 사례로 살펴보는 학교 내 안전사고 및 예방 강의를 통해 교감으로서 갖추어야 할 안전관리 책임 의식과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러한 연수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핵심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책임감과 실천력을 갖춘 전문 교육관리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신규 교감 선생님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리더로서의 소양과 실무 역량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난 26일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하반기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재정수입 중 지방세를 제외한 나머지 일체의 수입으로, 개별 법령에 따라 행정서비스에 수반한 사용료 및 수수료, 경제활동에 따른 재산 임대수입 및 사업수입, 행정제재에 따른 부과금 및 과태료 등 다양한 형태를 포함한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운영지원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스템의 주요 기능 소개 및 활용, 실무 중심의 사례교육,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김제선 청장은“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변화된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효율적인 세외수입 관리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은 새로운 모바일 환경에 맞는 구정 홍보를 위해 세외수입 고지서 여백에 중구 소식, 중구통 등 QR코드를 삽입하여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