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흐림동두천 17.3℃
  • 흐림강릉 21.5℃
  • 황사서울 17.6℃
  • 황사대전 22.1℃
  • 황사대구 22.8℃
  • 황사울산 20.1℃
  • 황사광주 24.0℃
  • 황사부산 17.6℃
  • 맑음고창 20.7℃
  • 황사제주 20.8℃
  • 흐림강화 12.7℃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21.4℃
  • 맑음강진군 19.6℃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19.4℃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나 진짜 죽었어?" 심정지 ‘영혼 분리 엔딩’ 충격! 시청률 최고 8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나 진짜 죽었어?" 심정지 ‘영혼 분리 엔딩’ 충격! 시청률 최고 8%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쇄 아동 납치범의 총격을 받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특히 방송 말미, 유연석의 영혼이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며 경악하는 ‘영혼 분리’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가늠할 수 없는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12회에서는 새로운 망자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의 죽음을 둘러싼 단서를 쫓던 신이랑(유연석)이 잔혹한 범죄의 실체에 맞닥뜨리고, 끝내 심정지가 온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6.3%, 분당 최고 8%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2%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예기치 못한 빙의 소동으로 포문을 열었다. 신이랑이 한나현(이솜)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려던 찰나, 어린이 망자에게 빙의되는 바람에 ‘멍멍이’를 보고 신나게 쫓아간 것. 그것도 모자라 사무실에 놀러 온 조카 윤다봉(이아린)을 보고 “완전 귀엽다”며 한눈에 반한 아이가 또다시 빙의, 함께 ‘하츄핑’ 댄스를 추며 동심에 흠뻑 빠져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 황당한 상황을 목격하고 매형 윤봉수(전석호)가 물을 뿌리려는 찰나, 박경화(김미경)가 “밥은 먹여야지”라며 신이랑과 한 몸이 된 아이를 챙겨 먹이는 엄마의 마음이 따스하게 스며들었다. 하지만 그 뒤엔 잔혹한 미스터리가 도사렸다. 신이랑은 어린이 망자가 신은 ‘노란 장화’와 주머니에 넣어온 ‘GSG’ 이니셜의 골프공을 단서로 경찰에 사건 조회를 요청했지만, 관련 기록은 없었고 해당 골프공을 사용했던 ‘굿샷골프’ 연습장도 지난2020년 폐업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굿샷골프를 조사하러 가던 중, 이전 학교 폭력 사건 담당 형사였던 조치영(이상운)과 우연히 마주쳤다. 그런데 신이랑을 뒤따라온 그는 선뜻 수사를 돕겠다고 나서더니, 세상이 흉흉하다며 권총까지 챙겼다. 반전은 예상치도 못했던 곳에서 터졌다. 같은 시각, 한나현은 아내를 위해 이혼하고 싶다는 윤재욱(고상호)의 의뢰를 받았다. 일 때문에 데리러 가는 시간에 늦은 사이 아들이 사라졌고, 아내가 지옥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것. 또한, 아이의 실종으로 무당집을 찾아왔던 과거도 밝혀졌다. 그 아들이 신이랑의 새로운 망자라는 걸 직감한 한나현은 곧장 이름 ‘윤시호’와 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냈지만, 신이랑의 휴대폰으로 ‘번개맨’ 영상을 보고 있던 어린이 망자가 이를 확인하고 말았다. 그런데 아이의 돌아온 기억 속에 자신을 차에 태워 납치한 사람이 다름아닌 형사 조치영이었다. 그 사이, 골프 연습장으로 들어간 신이랑은 어디선가 골프공 튕기는 소리가 들리자 신경을 곤두세우기 시작했다. 그러자 조치영이 돌연 총을 겨누고 “어떻게 알았냐?”며 본색을 드러냈다. 게다가 1년 전 윤시호를 죽인 뒤, 현재 다른 아이를 또다시 감금해온 사실이 드러나며 소름을 유발했다. 그때 신이랑이 사건 기록 조회를 의뢰했던 김순경(양준)이 골프연습장으로 출동했다. 당일 신고된 실종 어린이 인상착의가 신이랑이 말했던 것과 일치하자 경찰의 촉이 발동한 것. 하지만 조치영이 휘두른 골프채에 가격당해 정신을 잃고 말았다. 그 순간, 기억을 되찾은 윤시호가 “아저씨가 위험하다”며 달려가 신이랑에 빙의, ‘번개맨’처럼 김순경의 테이저건으로 조치영을 제압했다. 그리고는 이전에 신이랑이 알려준대로 스스로 물을 뿌려 빙의를 풀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린 신이랑이 재빨리 감금된 아이를 구해내 탈출하는 과정에서 조치영이 쏜 총이 복부를 관통했다. 출혈이 멈추지 않는 중에도 끝까지 아이를 데리고 병원 앞에 다다라 경적을 울린 신이랑은 그제야 정신을 잃고 응급실로 실려갔다.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온 한나현은 피투성이가 된 채 의식불명에 빠진 신이랑을 보자마자 무너졌고, 그간 말하지 못했던 감정을 폭발시키며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역대급 충격 엔딩이 펼쳐졌다. 응급실 병상에 신이랑의 ‘몸’이 있었지만, 복도에는 또 다른 신이랑이 서 있었다. 더군다나 의료진이 자신의 몸을 통과해 지나가자 “나 진짜 죽은 거야?”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귀신 보는 변호사에서 스스로 망자가 된 신이랑의 영혼 분리가 아동연쇄납치 사건에 어떤 의미로 영향을 미칠지, 다음 회에 궁금증이 폭발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출처 : SBS]


경제핫이슈

더보기


사회핫이슈

더보기

국제

더보기

스포츠

합천군, 제65회 경남도민체전 ‘군부 종합 3위’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이 지난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체육 강군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군은 이번 대회에 총 22개 종목, 564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종목 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전략적인 선수 운영과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군부 종합 3위라는 값진 성과를 올렸다. 육상·그라운드골프 등 주요 종목 ‘압도적 기량’ 종목별로는 육상(트랙·마라톤)과 그라운드골프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육상 필드 ▲유도 ▲궁도 ▲사격 ▲족구 ▲게이트볼 등 6개 종목에서 종합 2위를, ▲볼링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휩쓸었다. 특히 씨름, 골프, 족구 등에서도 작년대비 향상된 기량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합천군 체육이 특정 종목에 편중되지 않고, 종목별 균형 발전을 통해 탄탄한 저변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하는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모범상’ 수상으로 스포츠맨십 빛나… 2027년 개최 준비 박차 성적뿐만 아니라 경기 외적인 매너도 빛났다. 합천군은 시군 간 화합에 기여한

함양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해단식 열고 선수단 노고 격려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이 제645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3개 종목 종합우승을 비롯해 1종목 준우승, 5개 종목 3위를 차지하며 ‘작지만 강한 함양 체육’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20개 종목, 선수와 임원 573명이 출전해 농구·테니스·보디빌딩 종합우승, 파크골프 준우승, 육상(트랙·필드)·축구·유도·태권도 종합 3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보디빌딩은 금 4개, 은 3개, 동 3개 등 10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총점 55점으로 경상남도 신기록을 수립했으며, 유도 종목 역시 금 5개, 은 5개, 동 5개를 획득해 단일 종목 최다 메달을 수확하며 눈길을 끌었다. 주요 성적으로는 ▲보디빌딩 남고부 밴텀급 배주현, 일반부 플라이급 유창욱, 밴텀급 최민서, 헤비급 설광현 선수가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육상 트랙에서는 남자 고등부 박지민(1500m), 김석주(110m허들·400m허들), △여자고등부 김지우(100m·200m), 오태화(100m허들)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고부 4×100

김천시, '제98회 동아수영대회' 성공 개최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지난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제98회 동아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수영연맹, 동아일보, 스포츠동아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수영연맹이 주관했으며, 유년부부터 일반부까지 남·녀 다양한 연령층의 선수들이 참가해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 등 4개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3,000명 이상의 방문객(선수 2,000명, 대회 관계자 및 선수 가족 1,000명 이상)들이 김천시를 찾았고, 실제로 스포츠타운 주차장과 실내수영장 내부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비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러한 방문객 증가로 숙박, 음식,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가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김천시는 수영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으며, 향후 대규모 전국 단위 수영대회 유치 가능성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부상이나 큰 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운영



포토이슈


배너
배너
배너

문화/행사

더보기

여행/맛집정보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교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