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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나 진짜 죽었어?" 심정지 ‘영혼 분리 엔딩’ 충격! 시청률 최고 8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나 진짜 죽었어?" 심정지 ‘영혼 분리 엔딩’ 충격! 시청률 최고 8%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쇄 아동 납치범의 총격을 받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특히 방송 말미, 유연석의 영혼이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며 경악하는 ‘영혼 분리’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가늠할 수 없는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12회에서는 새로운 망자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의 죽음을 둘러싼 단서를 쫓던 신이랑(유연석)이 잔혹한 범죄의 실체에 맞닥뜨리고, 끝내 심정지가 온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6.3%, 분당 최고 8%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2%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예기치 못한 빙의 소동으로 포문을 열었다. 신이랑이 한나현(이솜)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려던 찰나, 어린이 망자에게 빙의되는 바람에 ‘멍멍이’를 보고 신나게 쫓아간 것. 그것도 모자라 사무실에 놀러 온 조카 윤다봉(이아린)을 보고 “완전 귀엽다”며 한눈에 반한 아이가 또다시 빙의, 함께 ‘하츄핑’ 댄스를 추며 동심에 흠뻑 빠져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 황당한 상황을 목격하고 매형 윤봉수(전석호)가 물을 뿌리려는 찰나, 박경화(김미경)가 “밥은 먹여야지”라며 신이랑과 한 몸이 된 아이를 챙겨 먹이는 엄마의 마음이 따스하게 스며들었다. 하지만 그 뒤엔 잔혹한 미스터리가 도사렸다. 신이랑은 어린이 망자가 신은 ‘노란 장화’와 주머니에 넣어온 ‘GSG’ 이니셜의 골프공을 단서로 경찰에 사건 조회를 요청했지만, 관련 기록은 없었고 해당 골프공을 사용했던 ‘굿샷골프’ 연습장도 지난2020년 폐업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굿샷골프를 조사하러 가던 중, 이전 학교 폭력 사건 담당 형사였던 조치영(이상운)과 우연히 마주쳤다. 그런데 신이랑을 뒤따라온 그는 선뜻 수사를 돕겠다고 나서더니, 세상이 흉흉하다며 권총까지 챙겼다. 반전은 예상치도 못했던 곳에서 터졌다. 같은 시각, 한나현은 아내를 위해 이혼하고 싶다는 윤재욱(고상호)의 의뢰를 받았다. 일 때문에 데리러 가는 시간에 늦은 사이 아들이 사라졌고, 아내가 지옥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것. 또한, 아이의 실종으로 무당집을 찾아왔던 과거도 밝혀졌다. 그 아들이 신이랑의 새로운 망자라는 걸 직감한 한나현은 곧장 이름 ‘윤시호’와 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냈지만, 신이랑의 휴대폰으로 ‘번개맨’ 영상을 보고 있던 어린이 망자가 이를 확인하고 말았다. 그런데 아이의 돌아온 기억 속에 자신을 차에 태워 납치한 사람이 다름아닌 형사 조치영이었다. 그 사이, 골프 연습장으로 들어간 신이랑은 어디선가 골프공 튕기는 소리가 들리자 신경을 곤두세우기 시작했다. 그러자 조치영이 돌연 총을 겨누고 “어떻게 알았냐?”며 본색을 드러냈다. 게다가 1년 전 윤시호를 죽인 뒤, 현재 다른 아이를 또다시 감금해온 사실이 드러나며 소름을 유발했다. 그때 신이랑이 사건 기록 조회를 의뢰했던 김순경(양준)이 골프연습장으로 출동했다. 당일 신고된 실종 어린이 인상착의가 신이랑이 말했던 것과 일치하자 경찰의 촉이 발동한 것. 하지만 조치영이 휘두른 골프채에 가격당해 정신을 잃고 말았다. 그 순간, 기억을 되찾은 윤시호가 “아저씨가 위험하다”며 달려가 신이랑에 빙의, ‘번개맨’처럼 김순경의 테이저건으로 조치영을 제압했다. 그리고는 이전에 신이랑이 알려준대로 스스로 물을 뿌려 빙의를 풀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린 신이랑이 재빨리 감금된 아이를 구해내 탈출하는 과정에서 조치영이 쏜 총이 복부를 관통했다. 출혈이 멈추지 않는 중에도 끝까지 아이를 데리고 병원 앞에 다다라 경적을 울린 신이랑은 그제야 정신을 잃고 응급실로 실려갔다.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온 한나현은 피투성이가 된 채 의식불명에 빠진 신이랑을 보자마자 무너졌고, 그간 말하지 못했던 감정을 폭발시키며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역대급 충격 엔딩이 펼쳐졌다. 응급실 병상에 신이랑의 ‘몸’이 있었지만, 복도에는 또 다른 신이랑이 서 있었다. 더군다나 의료진이 자신의 몸을 통과해 지나가자 “나 진짜 죽은 거야?”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귀신 보는 변호사에서 스스로 망자가 된 신이랑의 영혼 분리가 아동연쇄납치 사건에 어떤 의미로 영향을 미칠지, 다음 회에 궁금증이 폭발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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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필수죠!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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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주광역시체육회 ‘행복나눔교실’ 시작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체육회가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2026 행복나눔교실’ 프로그램을 4월 1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다문화 및 소외계층 가정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해 지역 청소년들의 스포츠 복지 실현과 사회·문화적 갈등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시작된 ‘행복나눔교실’ 사업은 올해 광주광역시와 공동재원 마련을 통해 확대 운영한다. 특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5개 자치구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등 교육·복지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한다. 각 기관을 통해 선발된 10~15명의 학생들은 매주 1회에서 4회에 걸쳐 종목별 전문 강습을 받게 된다. 운영 종목은 학생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GPC생활체육(골프)▲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양산초(농구)▲동구청소년수련관·송정다누리체육관(방송댄스)▲웰컴볼링센터·K1볼링장(봉선)·광주탑볼링장(볼링)▲염주실내빙상장(빙상)▲광주체육회관 스쿼시장(스쿼시)▲조코치의 수영교실·염주수영장(수영)▲동림다목적체육관(탁구)▲월곡초·소태풋살장(축구) 등으로 다양하게 지정됐다. &n

이상엽, 생애 첫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 “매 대회 최선을 다할 것”

(포탈뉴스통신) 이상엽(32)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9년 10개월 만에 KPGA 투어 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6년 6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이후 104번째 대회 출전만에 이뤄낸 결실이다. 이상엽은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얻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이상엽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위치한 것은 투어 입성 이후 최초다. 2015년 KPGA 투어에 입성한 이상엽은 2016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이후 제네시스 포인트 6위에 오른 것이 최고 기록이다. 이상엽은 2016년 제네시스 포인트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상엽은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위치해 뿌듯하지만 이제 첫 대회를 치렀고 이 대회 또한 지나간 것이라고 생각한다. 끝난 결과에 도취되지 않고 앞으로 시즌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이번주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GA는 2026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까지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미국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부여하

충북 프로야구 2군 창단, 각계 의견 모아 추진동력 확보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20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충북 퓨처스리그(2군) 창단’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청주시 체육교육과장, 충북소프트볼야구협회, 청주시 소프트볼야구협회, 충북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퓨처스리그 2군 창단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의 사전 협의 ▲충북형 돔구장 건립 구상과 연계한 야구 인프라 구축 전략 ▲야구 원로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해외 사례로 일본 프로야구 2군 리그 운영을 통해 지역 소도시가 야구를 중심으로 관광·상권 활성화 및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을 이끌어낸 사례와, 미국 마이너리그 구단이 지역 밀착형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체험·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형 스포츠 콘텐츠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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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주재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서 김 총리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 점을 언급하며, 지방정부가 관련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도록 점검·독려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최근 고유가로 인해 연안여객선 운항횟수가 감축되어 일부 섬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연안여객선이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관련 추경 집행계획과 선사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주사기 등 필수품목들의 수급 안정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생산·유통과정 및 온라인까지 포함하여 꼼꼼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김 총리는 대통령 순방 기간(4.19~24) 중 비상경제 대응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금일 회의 개최를 지시했으며, 22일까지 매일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여 현안을 밀착 점검할 계획이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먼저 거시경제·물가대응반(부본부장겸 반장: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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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과기정통부 5대 핵심 협업 현안(이슈) 내부 역량 모을 "다 함께 스프린트(SPRInT)" 이끈다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관 주요 정책 현안들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내부 정책 상표(브랜드)이자 관리 방안으로 ‘다 함께 스프린트(SPRInT)’를 신설·개시한다고 밝혔다. 동 브랜드는 새싹 기업(스타트업),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 지역, 국제협력, 인재 양성 등 과기정통부가 담당하는 핵심 업무 분야이지만 그간 다양한 부서에 정책·사업이 분산되어 있던 5대 현안들에 대해 보다 긴밀한 내부 정보공유 및 협업 체계를 만들어 가기 위한 것으로, 배경훈 부총리가 직접 명명했다. 향후 5개 현안별 관련 부서들은 주요 일정 및 계획 상시 공유, 정책 수립·추진 시 상호 소통과 유기적 협력을 통한 대국민 정책 효과 증진 및 편의 확산 방안 등을 마련하는 한편, 필요한 경우 대외 행사나 정책 홍보 등도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과학 기술 인공지능정책협력관의 협조하에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배경훈 부총리는 “‘다 함께 스프린트(SPRInT)’를 통해 부내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실·국 간 상호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집무실 내에 설치된 전자칠판(전자보드)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