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목)

  • 맑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15.6℃
  • 맑음서울 18.2℃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15.6℃
  • 맑음울산 20.2℃
  • 맑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21.0℃
  • 구름많음고창 18.1℃
  • 맑음제주 23.1℃
  • 맑음강화 17.7℃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3.3℃
  • 구름많음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5.1℃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더보기

[SBS 우리들의 발라드] 독점 최초 공개! 문근영-주우재-로이킴의 첫 녹화 현장 영상! 문근영 “첫 음부터 맛이 가 버렸다” 파격 호평! [SBS 우리들의 발라드] 독점 최초 공개! 문근영-주우재-로이킴의 첫 녹화 현장 영상! 문근영 “첫 음부터 맛이 가 버렸다” 파격 호평!
(포탈뉴스통신)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첫 녹화 현장 영상을 독점 공개하며 신입 탑백귀 대표들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새로운 탑백귀 대표로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매력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으로 흥미를 끌고 있다. 먼저 녹화장을 발칵 뒤집은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의 반전 매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적극 탑백귀’라는 수식어답게 다양한 리액션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무대에 푹 빠져 “첫 음부터 맛이 가버렸습니다”라는 시원시원한 호평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정승환과 로이킴이 오디션에서 맞붙으면 누가 더 취향인지 묻자 “로이 귀 막아”라고 화끈한 발언을 날려 웃음을 안긴다. 그러면서도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을 17.9세 참가자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응원과 용기를 건네고 있다.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는 “‘이런 어린아이가 왜 깊은 쓸쓸함을 알고 있지? 왜 이걸 겪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꼭 안아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눈물을 쏟아 공감 만렙 탑백귀 문근영의 진심 어린 소감이 궁금해진다. 다음으로 주우재는 생애 첫 오디션 프로그램에 입성, 여느 방송에서 절대 볼 수 없었던 긴장하고 벌벌 떠는 기색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또 예상 밖에 예능팀이 아닌 음악팀에 앉은 그는 천만 뷰를 앞둔 ‘너에게 닿기를’ 커버 영상과 모델계의 임진모 ‘주진모’로 불렸던 사실을 어필하며 숨 쉬듯 나오는 음악 지식으로 이를 증명한다. 또한 ‘극T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녹화 도중 무릎을 치며 울음을 참는가 하면 노래를 들으며 눈시울을 적시는 등 감성적인 면모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는 순간들도 담겨 주우재를 무장 해제시킨 무대들에 호기심이 커진다. ‘발라드의 권위자’ 로이킴은 목소리 하나로 분위기를 장악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답게 “다 쏟아붓는 노래는 좀 아껴두세요”, “음색만 돋보이게 보여준다면 험난한 미래가 될 거예요”라는 냉정한 조언으로 오디션 선배의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무엇보다 ‘우리들의 발라드’ 사상 최초로 직접 참가자의 기타를 케어해주며 선배미(美)를 한껏 발산한다. 참가자의 기타 튜닝이 필요한 상황에 곧장 무대로 향한 로이킴은 참가자의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각양각색 개성으로 똘똘 뭉친 ‘NEW 탑백귀’ 3인방과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있다.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까지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탑백귀들과 함께 발라드 원석을 찾아 나서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SBS]


경제핫이슈

더보기


사회핫이슈

더보기
[인터뷰] AI 시대, 경영학의 경쟁력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 김세환 학과장 (포탈뉴스통신)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소통 능력이 빛을 발합니다.“ 강의실 문을 열면 풍경부터 다르다.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노트북을 펼친 학생, 베트남·미얀마·네팔·몽골에서 온 유학생들, 그리고 일반 학생들이 한데 어우러져 팀 과제를 논의한다.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의 강의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소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이다. 이 다양성을 경쟁력으로 바꾸고,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 그것이 신안산대 경영학과의 오랜 지향점이다. 디지털 전환과 AI가 산업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이 학과는 어떤 답을 내놓고 있을까.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이끌고 있는 김세환 학과장을 만났다. ■ 강의실의 다양성이 곧 경쟁력 Q1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는 어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른 대학 경영학과와 차별화되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강의실에서 이론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바로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강의실의 다양성'입

국제

더보기

스포츠

제주선수단, 목표 메달 150개 사실상 달성… 이제는 ‘한 자릿수 종합순위’ 도전

(포탈뉴스통신)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폐막을 하루 앞두고 당초 목표했던 메달 150개 달성을 사실상 확정하며, 이제 한 자릿수 종합순위 진입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제주선수단은 15일 오후 현재 금메달 1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2개 등 이날에만 총 31개의 메달을 추가했다. 누적 메달은 금 59개, 은 35개, 동 52개 등 총 146개로 늘어났다. 여기에 결승 진출로 메달을 확보한 배드민턴 11개 종목과 축구 1개 종목을 더하면 최소 12개의 메달이 추가돼 최소 158개의 메달을 확보한 상태다. 이에 따라 남은 결승 결과와 관계없이 당초 목표했던 메달 150개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특히 제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익숙한 경기환경과 도민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안방의 이점을 충분히 살렸다. 종목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이어가며 목표 메달 수를 사실상 조기에 달성했으며, 현재 종합 10위에 올라 한 자릿수 종합순위 진입까지 바라보고 있다. 이날 슐런에서는 여자 단체전 SL-6의 김유솔·한승희·홍수원이 경남을 382대333으로

“통했다, 충남의 힘!” 전국장애인체전 사상 첫 종합 3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11∼16일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충남 선수단은 28개 종목에 총 708명이 참가해 금메달 59개, 은메달 76개, 동메달 65개 등 총 20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종합점수 18만 819점으로 사상 처음 18만 점을 돌파​하며 충남 장애인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번 대회에는 박수현 지사가 충남도지사 최초로 전국장애인체전 개최지인 제주도를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경기를 응원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종목별로는 남자 좌식배구가 대회 12연패를 달성하며 배구 종목 종합우승까지 차지했다. 또한 8개 종목에서 총 22명의 다관왕을 배출하고, 한국신기록과 한국타이기록, 대회타이기록 등 총 15개의 기록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3관왕에는 (역도)강다영, 김해관, 문경환, 유승우, (육상)민효숙, (댄스스포츠)안지현, 유창호, 정은오, 정지영, 조병모, 주혜영 선수가 차지했으며, 2관왕에는 (태권도)김권능, 정혜근, (보치아)허소정, 함태식, (육

동구청 돌고래역도단 한국신기록에 메달14개 쾌거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감독 황희동)이 지난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제주시 한림읍 한림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지체·지적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은 황희동 감독을 비롯해 코치와 선수 5명으로 선수단을 꾸려 출전했다. 특히 김형락(–110kg급) 선수는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 3관왕에 올랐고 강원호(+100kg급) 선수도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 3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봉중(-65kg급) 선수는 파워리프팅 금메달과 웨이트리프팅 은메달을 획득하고 개인종합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임권일(-92kg급), 김현숙(-50kg급) 선수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다수의 메달을 추가하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의 저력을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황희동 감독은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흘린 땀과


생활상식

더보기

포토이슈


배너
배너
배너

문화/행사

더보기

여행/맛집정보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교육

더보기




해양수산부,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연안여객선 안전관리 현황 점검
(포탈뉴스통신)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추석 명절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16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남 차관은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운항관리센터에서 추석 연휴 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수행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기상 악화, 선박 고장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신속히 관계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하여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객선 운항을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여객선(해누리호)에 직접 승선하여 선체, 기관, 구명기구 및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접안시설도 확인했다. 또한, 대합실의 관리상태를 살피고 사고 발생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소화장비, 비상안내방송 및 피난 대피로 표지 등의 중요 설비들도 점검했다. 남 차관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올해 추석 연휴는 기간이 짧아 단기간에 많은 여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