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공주환경성건강센터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 예방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공감미술 ▲자연 속 환경성 질환 치유 교실 ▲환경성 질환 예방 인형극 ▲어린이 환경성 질환 체험학습 ▲비대면 어린이 환경성 질환 예방 교육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교육 등 총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환경성 질환 예방 관리 교육, 생태 텃밭 체험교실, 컬러푸드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주환경성건강센터는 중부권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센터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에 대해 생소한 영유아들이 환경성 질환에 대한 이해와 함께 예방 및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흥미 유발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공주환경성건강센터 누리집을 통해 프로그램 정보 확인 및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유선으로 하면 된다.
전병윤 휴양공원과장은 “환경성 질환을 예방하려면 성장 과정에서 환경오염 노출을 줄이고, 사전 예방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주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