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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남원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3월부터 본격 가동

취약계층 의료접근성 향상 및 의료공백 해소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보건지소 중심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남원시는 지난해 ‘2024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원격협진을 통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실시한 서비스 대상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조사결과, 서비스 이용자들은 높은 재신청 의사를 보였으며, 특히, 방문간호사의 가정방문을 통한 혈압·혈당 측정, 복약 지도, 건강 상담 등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환자들이 보건지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화상 원격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남원시는 지난해 등록된 대상자 60명을 포함해 올해에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신규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사업의 수행인력은 보건지소 내 공중보건의사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방문건강관리 간호사들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전문직 신중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건강관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사업을 통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 감소에 따른 의료공백이 완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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