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동해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및 13일, 관내 전통시장 2개소(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를 방문해 ‘설 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해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원들은 장보기 과정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귀희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서민경제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동해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중구의회는 2월 3일부터 2월 1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3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건의 안건 등을 포함해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동준 의원은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인천시의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촉구했으며, 김광호 의원은 청라하늘대교의 제한속도를 시속 80km로 즉각 상향 조정해 줄 것과 1차선을 ‘버스전용차로’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손은비 의원은 중구의 재산과 예산에 관한 사안이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정쟁화 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하여 운영총무위원장으로서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5명을 선임했으며,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중구의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 중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인천 중구의회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은 2월 13일 열린 제3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중구 재산과 예산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손 위원장은 “중구 주민의 자산과 직결된 사안이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정쟁화되고 있는 상황을 가볍게 볼 수 없다”며 발언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공유재산 매각과 관련해 “임의적 처분이 아닌 한정된 세입 여건 속에서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통상적 행정”이라며, “특정 지역 재산 정리가 아닌 중구 전체 구유재산 활용 효율성을 점검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원도심 재산만 매각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으로 주민 불안을 조장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손 위원장은 “중구는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충, 행정복지센터 신축, 복지시설 운영, 공공시설 유지보수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지속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종구와 제물포구 신설에 따른 각종 부담금과 행정 비용도 함께 부담하는 상황에서 재정 안정화 노력은 선택이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으로 ‘난임 검진비용 지원’과 신생아 ‘안저검사 지원’, 용산구 관공서내 기저귀 교환대 30개 확충 등 난임 지원부터 영유아 건강까지 아우르는 ‘아이 키우기 좋은 용산’ 구축에 앞장서며 주목받고 있다. 윤정회 의원은 임신을 준비하는 부모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서울특별시 용산구 난임극복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난임 부부들이 보다 안정적인 법적 근거 아래 체감도 높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윤정회 의원은 신생아 시기에만 선천성 망막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신생아 안저검사’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점을 개선하고자 관련 홍보 예산을 확보하고 적극 홍보가 이뤄지도록 올해부터 안내 책자 배부 및 의료기관 안내 사업이 시작될 예정으로, 신생아들의 치료 골든타임이 지켜질 수 있도록 했다. 윤정회 의원은 이 밖에도 양육자들이 용산구 내 관공서를 방문할 때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남녀 화장실 모두에 기저귀 교환대를 30여 개소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의회는 13일,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라남도–광주광역시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상생발전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이번 건의안은 1986년 광주시가 직할시로 승격되며 전라남도와 분리된 이후 40년 만에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지방 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임을 공감하면서도, 특정 도시 중심의 비대화나 군 단위 지역의 소외로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담양군은 광주 인접 지역임에도 개발제한구역과 각종 규제로 지역 발전에 제약을 받아온 만큼, 통합 추진 과정에서 담양군의 특수한 지역 여건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담양군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기초자치단체의 공식 참여와 자치권 보장 ▲개발제한구역 전면 해제를 통한 구조적 불균형 해소 ▲기피·혐오시설의 일방적 전가 방지 ▲핵심 전략사업에 대한 재정·행정적 지원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담양군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향후 통합 논의 과정에서도 군민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장명영 의장은 “행정통합은 특정 지역에 편중된 발전
(포탈뉴스통신) 포천시의회는 13일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의회 차원의 예산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 전원과 임평호 포천시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등 의용소방대 관계자,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의용소방대 순찰 및 출동 차량 부족 문제 ▲노후 개인 안전 장비(방화복 등) 개선 등 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포천시의 넓은 행정구역 대비 부족한 공용 차량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임평호 회장은 “포천은 면적이 넓어 신속한 출동이 생명임에도, 현재 3개 센터가 차량 1대를 돌려쓰고 있는 실정”이라며, “대원들이 개인 차량으로 화재 현장에 출동하다 보니 사고 위험은 물론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크다.”라고 호소했다. 의원들은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는 일에 예산 부족을 이유
(포탈뉴스통신)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원미부흥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영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 등을 구매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김병전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장에 활력이 이어지도록 의회도 꼼꼼히 살피겠다. 명절 장보기는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함께해 주시면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해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위문 활동에는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전문위원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김해지역 ‘영운지역아동센터’와 ‘사단법인 함께꿈을그리다 삼방’을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회는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의 운영 여건을 살피고, 시설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과의 환담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건설소방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에서 도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설소방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시설과 안전 취약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나눔
(포탈뉴스통신)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백현·판교·운중·대장동 / 도시건설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성남시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정책 타당성 용역을 예산 4천9백만 원을 반영해 추진하는 방향으로 결정한 데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돼 온 고도제한 추가 완화 필요성이 정책으로 구체화된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성남시는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비행안전 2구역에 해당하는 분당구 이매·야탑동 등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 달 착수해 오는 7월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분당 지역 일부 재건축 예정 단지들이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으로 인해 건축 허용 용적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면서 정비사업 추진과 사업성 확보에 구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용역을 통해 재건축 경제성 추가 확보와 사업 추진 여건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서울공항 활주로의 착륙대 폭 축소 가능성, 활주로 이용 실태 분석을 통한 일
(포탈뉴스통신) 시흥시의회가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체계 정비와 필수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12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박소영 의원, 시흥시의사회,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들과 함께 시흥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필수의료 관련 법 제정 논의에 발맞춰 지역 내 필수의료 공백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실질적인 지원 근거를 정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초 기존 '시흥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며 필수의료 지원 내용을 포괄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향후 국가 차원의 입법 동향을 반영하고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본 조례와 지원 조례를 분리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기존 조례의 내용이 제한적인 내용에 머물러 있어 실질적인 지원 근거로서 한계가 있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고, 분만·응급 등 필수의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에 따라 공공보건의료 전반을 다루는 기본 조례는 보건정책의 큰 틀 중심으로 정비하고, 필수의료 및 응급 대응 지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각 상임위원회 조례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 회계년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정례회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고 의원 발의와 화성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8건의 안건 중 보고 1건과 문화복지위원에서 계류 중인 1건을 제외한 조례안 등 일반안건 26건에 대해서 모두 원안 가결됐다. 한편, 2025년 회계년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이해남 의원, 임채덕 의원, 이병열 (전 화성시 기획조정실장), 남병노 회계사, 전병주 회계사, 변성용 세무사, 박형철 세무사 등 총 7명이 선임됐다. 다음 제249회 임시회는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17일간 운영되며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진행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원(도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 '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화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4건의 조례안이 13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됐다. 금번에 의결된 4건의 조례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환경 개선, 위원회 운영 책임성 강화, 공공건설의 투명성 제고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의됐다. 먼저 '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은 화성시와 공공기관이 물품·용역·공사 계약을 추진할 때 관내 기업에서 생산한 지역생산품의 구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조례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공공조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감리 체계를 구축해 공공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속적인 도시 확장
(포탈뉴스통신)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이 대표 발의한‘화성시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이 13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금번 조례안은 시립도서관을 포함한 개인, 기관 및 단체 등의 도서 기증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도서 기증 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도서 기증 및 관리규정 ▲도서 기증사업의 홍보 ▲도서 기증 활성화 기여자 포상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김 의원은“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와 관심이 크게 높아진 만큼, 금번 조례 제정에 따른 도서 기증을 통해 도서 자원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도서 기증 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각 기관의 지식자원이 다채롭게 확충됨으로써 시민 여러분의 삶 또한 한층 풍요로워 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의회 조오순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이 대표 발의 한 '화성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맨발 산책로 조성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열린 제248회 화성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조 의원은 앞서 지난 11일, 제248회 임시회 중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최근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들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산책로의 안전과 편의시설 부족 등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점을 제안의 취지로 설명하며, 본 개정안에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활성화 사업 내용을 담았다. 먼저 ▲기존 세족대, 신발장에 더해 ‘쉼터’설치 근거를 명시하여 시민들이 산책 중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보수 규정을 신설하고, ▲우천 시 발생하는 토사 유실 복구와 산책로 오염 방지 등 유지·보수 사항을 구체화했다. 또한, ▲산책로의 단순 조성을 넘어 ‘확충 및 정비’개념을 도입하여 기존 산책로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산책로 조성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지역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아동 언어발달 검사 지원 조례'제정안이 13일 제248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아동의 정기적인 발달 검사를 통해 언어발달 지연 등의 문제를 조기에 진단하고, 정밀검사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언어발달 지연으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언어발달 지연 의심 아동의 정밀검사 지원근거 마련 ▲언어치료 및 상담 지원근거 마련 ▲아동 발달 관련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관련된 사항이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화성특례시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는 등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에 걸맞은 지원체계가 조성될 것”이라며 “특히 외국인 아동의 언어발달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