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과 4월 2일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전남 구례군)에서 경주 월성 출토 고대 동물뼈를 비롯한 문화·자연유산에 대한 공동 조사·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유산 발굴조사 현장에서 수습된 고대 동물뼈에 대한 연구와 보존을 목적으로 양 기관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고대 동물에 대한 조사·연구·보존·관리 등을 위한 공동 학술연구 ▲ 공동 학술연구에 필요한 고대 동물 유체와 현생동물 시료 공유 및 연구협력 ▲ 공동 학술연구에 대한 정밀한 기록 작업 추진 및 성과·활용 공유 등이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2020년 경주 월성 유적의 해자 발굴조사에서 곰뼈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뼈를 확인하여 이를 토대로 고대 유적 출토 동물 등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은 반달가슴곰, 여우, 산양 등 멸종위기종의 복원을 추진하고 야생생물의 유전자원에 대한 수집과 분석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의 연구 성과와 전문성을 토대로 경
(포탈뉴스통신)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정선아X임태경X신영숙 뮤지컬 스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 임태경, 신영숙이 유명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이며 감동의 무대를 펼친다. 정선아는 2002년 뮤지컬 렌츠로 데뷔하여 뮤지컬 드림걸즈, 아이다, 위키드 등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탁월한 무대매너로 매 공연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는 뮤지컬계의 디바이다. 최근 대중적인 인기를 끈 뮤지컬 넘버인 시카고의 ‘올 댓 재즈 (All that Jazz)’를 비롯하여 캣츠의 ‘메모리(Memory)’ 등 곡으로 정선아만이 지닌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임태경은 클래식, 대중음악,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 오버 테너이자 뮤지컬 배우이다. 대표작인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할란 카운티, 나폴레옹, 드라큘라 등에서 보여준 고급스러운 음색과 탄탄한 보컬을 바탕으로 한 섬세한 연기는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는 힘을 동시에 느끼게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This i
(포탈뉴스통신) 서울시의 혁신적인 독서문화정책 ‘서울야외도서관’이 또 한번 시민들과 통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공공북클럽 ‘힙독클럽’이 4월 1일 오전 9시 모집 시작 단 2시간 만에 1만 명 정원을 마감하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힙독클럽 1기’ 참가자의 81.5%가 2030 MZ세대라는 점이다. 책보다는 디지털 기기·온라인 매체에 익숙했던 젊은 세대가 다시 책을 손에 들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는 전 세계적인 ‘텍스트 힙’ 열풍과 함께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당겨진 ‘독서 열풍’의 불씨를 서울시가 ‘힙독클럽’이라는 공공정책으로 더욱 활활 타오르게 한 것이다. 또한 ‘힙독클럽’ 신청자 중 서울시 거주자가 71.4%, 경기 등 타 지역 거주자도 28.6%를 차지해 ‘국내 최초 공공 북클럽’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힙독클럽’은 게임형 ‘독서 등급제’를 통해 책 읽기를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원들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독서 진도와 필사, 서평 등 본인의 ‘독서 생활’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마일리지를 획득한다. 이 마
(포탈뉴스통신) 대통령의 선물부터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예술품까지, 보석보다 더 빛나는 '보석함'의 이야기가 익산에서 펼쳐진다. 익산시 보석박물관은 4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기획전시 '보석함, 귀중한 것을 담는 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보석이나 장신구를 담는 용기인 '보석함'에 담긴 시대와 기술, 문화 등의 가치를 집중 조명한다. 보석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1부 '대통령의 보석함' △2부 '명장이 제작한 보석함' △영상관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작품 43점을 선보인다. 1부에서는 '매화 문양 서랍형 은제 보석함' 등 대한민국 대통령의 보석함을 통해 외교사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매화 문양 서랍형 은제 보석함은 1984년 일본을 공식 방문한 대한민국 대통령이 일본 히로히토 국왕에게서 받은 것으로, 양국 관계상 처음으로 일제 식민 지배에 대한 사과의 뜻을 담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2부에서는 국내 유일의 화각(華角) 분야 국가무형유산인 화각장 이재만 장인의 '화각 보석함'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작석, 어피, 대나무, 능망간석 등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제20회 유천문화축제가 오는 4월 6일 부곡동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봄을 맞아 벚꽃과 함께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유천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지역 내 여러 기관과 사회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공연, 체험행사, 프리마켓, 푸드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공연은 부곡 해금&하모니, 아재스, 힐링 아코디언 연주단, 군악대 캄보 밴드, 라온 색소폰 등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오후에는 벚꽃 어울림 서바이벌 노래자랑이 열려 시민들의 참여와 함께 경품도 제공된다. 시민 참여형 행사도 다채롭다. ‘벚꽃 팡팡! 플리마켓’에서는 수제 공예품, 먹거리 등이 선보이고, ‘다함께 놀자! 체험행사’에서는 건강체험, 전통 가마솥 음식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푸드트럭과 해와 달 푸드존도 운영돼 먹거리도 풍성하다. 유천문화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벚꽃이 피어 화사하고 아름다운 봄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사업 1차 참가자를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은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하는 체류형 관광 유도로 로컬 여행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경남 한달살기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가 5일~30일 동안 양산에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 블로그, 유튜브 등에 양산 여행을 홍보하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1차 모집 대상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양산 여행을 계획 중인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이며, 선정자에 대해 숙박비(1일 7만원) 및 체험비(1인 7~10만원), 보험료(1인 2만원)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자는 신청 서류를 작성해 경남바로서비스 또는 이메일,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숙박비 지원금액을 5만원에서 7만원으로 2만원 상향하고, 여행에 필요한 보험료도 신설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또 외국인 참여 확대를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는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을 위한 ‘2025 용산예술무대 힐링콘서트’를 오는 4월 10일 오후 7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산구는 매년 대형 콘서트를 마련해 구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인기 가수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한층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에서는 ‘나는 반딧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황가람, 트로트 가수 김수찬을 비롯해 국내 최초의 남성 샹송 가수 무슈 고, 퓨전국악팀 Allstring(올스티링)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가수 황가람은 대표곡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선율을 선보인다. 김수찬은 ‘사랑쟁이’, ‘흥부가 기가 막혀’ 등의 곡으로 관객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무슈 고는 프랑스 감성을 담은 샹송 공연을, 올스티링은 ‘왕좌의 게임 OST’, ‘홍연’, ‘리베르탱고’ 등의 곡을 연주하며 웅장한 선율을 들려준다. 공연은 총 90분간 진행되며, 용산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송파구가 오는 6일 일요일 풍납백제문화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두근두근 봄소풍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풍납동은 토성 보호 목적의 규제들로 인해 많은 주민이 불편을 겪는 지역이다. 구는 문화재 보상정책으로 점차 비어가는 풍납동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새봄을 맞아 지역 활력을 증진할 계기를 마련하고자 구와 풍납동 정주환경 개선 주민협의체가 주최·주관한다. 이웃들과 봄나들이하며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도록 구가 지난 2023년부터 열어온 행사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연·마술쇼 ▲피크닉존 ▲먹거리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히 구성됐다. 우선,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오전 11시부터 축제가 끝나는 시간까지 펼쳐진다. 디제잉 및 7080라이브, 요들송, 마술쇼 등 장르도 다채롭다. 여유롭게 공연을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피크닉존에 인디언 텐트, 빈백, 피크닉 매트도 설치했으며, 스테이크, 닭꼬치, 분식 등 ▲먹거리를 더해 오감으로 봄 소풍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주민셀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에는 수
(포탈뉴스통신)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가 3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하 엑스포) 공식 포스터를 발표했다. 이번 제작된 공식 포스터는 국악의 정체성을 현대적인 그래픽 요소로 재해석하며, 강력한 색감과 기하학적인 패턴을 통해 한국의 전통 색채 오방색을 기반으로 엑스포 EI의 색상을 조화롭게 접목했다. 특히 편종, 편경, 가야금, 해금, 태평소, 징, 피리, 소고 등 다양한 국악기를 강렬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자연스럽게 배치했으며, 색사유소(색실의 장식으로 다는 여러 가닥의 실), 상모 등 전통 요소 또한 디자인에 반영해 한국 고유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엑스포 주제인“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각기 다른 형태와 음색을 지닌 국악기들이 하나의 소리로 어우러져 널리 퍼져가는 느낌을 살리고자 했으며,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게 조직위 측의 설명이다. 포스터는 전국 226개 지자체, 58개 국공립 국악 단체, 전국 문화원 및 예술 회관, 국악 관련 학교 등에 배포하여 엑스포 개최를 알리고 참
(포탈뉴스통신) 완도군이 4월부터 ‘완도 관광 택시’를 본격 운영한다. ‘완도 관광 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이 관광지와 문화 유적 등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 택시 기사와 함께 이동하며 관광지 설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완도 관광 택시 운행 요금은 기본 2시간에 5만 원, 3시간에 7만 원, 5시간에 10만 원, 8시간에 14만 원이며, 택시 요금의 50%는 완도군이 지원한다. 관광 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용일 2일 전까지 완도 관광택시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반값 관광 택시뿐만 아니라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여행 경비의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주는 완도 치유 페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완도를 찾아 힐링 여행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완도군]
(포탈뉴스통신) 보은군은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보청천 일원에서 보은 벚꽃길 축제를 열고 아름다운 벚꽃 향연에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군에 따르면 보은 벚꽃길은 보은읍 학림리에서 삼승면 달산리 삼탄교까지 수령 2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20km에 걸쳐 이어져 있는 충북도내 최장 벚꽃길이다. 4일 개막식에는 산불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철도유치 퍼포먼스와 벚꽃 야행 걷기대회가 진행돼 다채로운 조명이 수놓은 아름다운 벚꽃길을 함께 거닌 후 감성적인 길거리 음악 공연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이날 벚꽃 야행 걷기대회는 보은읍 죽전리에서 탄부면 고승리까지 3.5km 벚꽃길에 수목조명 977개, 도로조명 977개, 볼조명 20개, 고보조명 16개, 별빛조명 6개 등 총 2,036개의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있는 구간을 걷는 행사로 빨강·파랑·보라색 등 변하는 레이져 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낮과 다른 밤의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중간중간에 있는 쉼터에는 다양한 조명으로 장식한 포토존이 있어 야간 벚꽃길의 묘미를 보여준다. 보은 벚꽃길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4월 3일부터 4월 23일까지 ‘봄날 on(온) 청남대’ 행사 참여자 60명(남녀 각각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6일 진천군에서 진행됐던 권역별 청년간담회에서 청년 제안으로 발굴된 사업이다. 새로운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인적 네크워크를 형성하여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만남 행사는 오는 5월 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충북의 봄날을 즐길 수 있는 청남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1:1 대화 ▲야외 데이트미션 ▲레크리에이션 등 청년들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내에 주소지를 둔 ‘25세부터 39세 이하(00년생 ~ 86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참가자는 4월 26일(토) 오후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충북청년희망센터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곽인숙 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도내 청년들이 이번 행사로 소중한 인연을 만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년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5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2025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12시부터 다양한 장르의 4개의 팀으로 구성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지역 방송국의 장수 프로그램인 JCN ‘우리동네가수왕’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또한 축하공연으로 트롯여신 가수 조정민, 내일은 미스트롯2 가수 윤태화, 가수 임성길의 무대가 마련된다.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음악여행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를 통해 봄바람이 함께하는 즐거운 음악이 울주군민과 관광객에게 힐링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19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3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영인산 철쭉제’는 철쭉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음악회, 먹거리, 체험행사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매년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앙상블-여운,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포마스, 트로트 가수 한상아, 임동분 등의 공연과 ▲스탬프 투어 ▲ 철쭉테마 체험 ▲산림문화 프로그램 ▲산멍·꽃멍 힐링존 ▲숲-밧줄 레포츠 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는 자연보호와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1회 용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준비되며 기후 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 홍보 부스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의 명소인 영인산에서 철쭉제와 함께 울창한 숲과 싱그러운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당일에는 영인초, 영인중, 동양파일 아산공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지역 대중음악 활성화를 위해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에서 2025년 ‘레드콘 뮤지션’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6팀을 선발하며 신인 뮤지션 3팀과 기성 뮤지션 3팀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신인 뮤지션은 전국 음악창작소 지원 이력이 없는 개인 및 팀을 대상으로 하며, 기성 뮤지션은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개인 및 팀이다. 선정된 뮤지션들에게는 음반 및 뮤직비디오 제작, 공연 참가 등 다양한 창작지원이 이루어지며, 음악 산업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류 접수는 4월 14일부터 4월 18일 17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은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를 통해 지역 음악 창작자 발굴과 대중음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공연 기획 등에도 힘쓰고 있다.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성장 할 수 있도록